연인이 건강상 이유로 노브라 생활을 하는데 자꾸 출근할 때도 그렇게 다녔으면 좋겠다고 말하네 편한 건 이해하지만 회사라는 공적인 공간에서 타인에게 어떻게 보일지 신경 쓰이는 게 솔직한 내 마음임 이게 내 보수적인 사고방식인 건지, 연인의 옷차림에 간섭하는 건지 헷갈려서 다들 어떻게 생각하는지 묻고 싶어

★★★★☆ 연인 건강이 우선 — “ㄹㅇ 연인 건강이 1순위지. 회사가 런웨이도 아니고 내 몸 편한 게 갓생의 시작인데 그걸 왜 간섭함? 남 눈치 보느라 내 몸 망치는 게 더 손해…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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