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니 친구가 내 옷 빌려 가더니 커피인지 뭔지 잔뜩 묻혀 왔네? 드라이비 2만 원 나왔는데 그거 청구하니까 친구가 엄청 정색하는 거임 겨우 옷 한 벌 가지고 유세 떤다나? 내가 예민한 거야? 아니 남의 옷 귀한 줄 모르고 더럽힌 게 잘못이지 내가 돈 달라는 게 왜 치사한 짓임?

★★★★★ 친구 태도가 선 넘었음 — “남의 옷 망쳐놓고 미안하단 말보다 적반하장으로 나오는 건 친구 자격 없음 깔끔하게 돈 받고 관계 정리해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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