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니 이혼한 지 3년이나 지났는데 시댁에서 연락이 옴, 명절 때마다 찾아와서 인사드리는 게 며느리 도리 아니냐고 하시네? 남남인데 이게 맞는 건가 싶어서 말문이 막힘, 나만 이상한 거야?

★★★★★ 시댁이 선 넘었음 — “남남인데 무슨 도리야, 선 넘었네! 절대 가지 마.”

다관점 참견

댓글 25

보통의 의견에서 이 참견에 참여하기 →