반려견 카페에 덩치 큰 대형견이랑 같이 갔거든요, 사장님이 갑자기 우리 강아지가 너무 커서 다른 손님들이 불편해할 거 같다고 구석 테이블로 안내하시네요 강아지도 똑같이 입장료 냈는데 이렇게 차별받아야 하는 건가요? 제가 너무한 건가요?
★★☆☆☆ 사장님 입장 존중해야 — “작은 강아지들은 대형견 옆에서 너무 위축되니까요, 사장님 입장도 이해 가는데요”
다관점 참견
- 🐶 애견인 1 (👍): 대형견 입장이 가능한 카페라면 똑같은 손님인데 구석으로 몰아넣는 건 좀 심하네요
- ☕ 일반 손님 (👎): 작은 강아지들은 대형견 옆에서 너무 위축되니까요, 사장님 입장도 이해 가는데요
- 🏪 카페 사장 경력자 (👎): 좁은 카페라면 사고 방지 차원에서 공간 분리하는 게 매너예요, 예민하게 굴지 마세요
- ⚖️ 중립 애호가 (🤔): 사전 공지가 있었는지에 따라 다를 듯? 공지 없이 입장료 다 받고 차별하면 문제죠
댓글 27
- 한가한 기록원 #9007: 기분 정말 상하셨겠어요~
- 예리한 기록원 #2426: 나도 예전 애들 어릴 적에 대형견 데리고 다녀봐서 아는데, 사장도 장사하는 처지라 사고 날까 봐 저러는 거니 너무 마음 쓰지 마라, 다 먹고살자고 하는 짓들인데 어쩌겠어
- 냉철한 참견러 #8626: 사업장의 운영 방침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하는 법이죠, 타인을 배려하지 않는 태도는 대형견주로서 갖춰야 할 성숙한 시민의식을 부족하게 만듭니다
- 성실한 기록원 #7368: 덩치 값 못하는 예민함이네
- 과묵한 행인 #7684: 똑같은 비용을 내고 입장했는데 구석으로 안내받으셨다면 서운함이 앞서실 것 같아요, 사장님의 배려 깊은 안내가 조금 더 친절했더라면 어땠을까요?
- 신중한 재판관 #4550: 완전 기 빨리는 상황이네ㅋㅋ
- 냉철한 이웃 #1106: 입장료와 별개로 매장의 공간 운영 권한은 사장에게 있는 거죠, 사전에 공지된 운영 원칙이 있었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
- 다정한 목격자 #7339: 나도 예전에 골든 리트리버 데리고 카페 갔다가 눈치 보여서 그냥 바로 나왔어ㅠㅠ 기분은 나쁘지만 어디든 미리 물어보고 가는 게 맘 편하더라
- 수상한 논평가 #7569: 근데 애초에 대형견 환영이라 적힌 곳인지 확인하고 가신 건가요? 무턱대고 갔다가 현장에서 이런 대우를 받으면 서로 감정만 상하는 거 아닐까요
- 신중한 동네주민 #6734: 사전 확인 안 한 본인 탓이죠
- 너그러운 행인 #9953: 똑같은 비용을 냈으니 서운한 마음도 충분히 이해되지만, 안전한 공간을 확보하려는 운영진의 고심 또한 가볍게 넘길 일은 아닌 것 같아요~ 매장 성격에 따라 공간 활용의 기준이 다를 수 있으니 상황을 차분히 살피는 자세
- 냉철한 재판관 #4522: 기분 진짜 묘하겠네 ㄷㄷ
- 수상한 재판관 #4593: 덩치 탓에 차별받는 꼴이라니ㅋㅋ
- 수다스런 논평가 #7685: 에구, 강아지 기죽게 왜들 이렇게 모질게 말할까~ 다들 처음부터 대형견이었던 건 아닐 텐데 구석으로 밀어내면 우리 댕댕이 상처받지
- 냉철한 행인 #2938: 그냥 그 카페 거르셈
- 너그러운 구경꾼 #1969: 덩치값 하러 가셨나ㅋㅋ
- 예리한 기록원 #2426: 자리 운운할 곳은 피해야지
- 한가한 기록원 #9007: 똑같은 손님인데 괜히 소외되는 기분이 들어서 많이 속상하셨겠어요, 댕댕이랑 즐거운 시간 보내러 간 건데 마음이 쓰이네요~
- 너그러운 행인 #2321: 입장료는 똑같이 받았으면서 서비스 질 차등 두는 건 계약 위반 아니냐? 공간 제한할 거면 애초에 요금을 다르게 책정했어야지, 돈은 다 받아놓고 서비스는 구석행이라니 수익 모델 계산 제대로 안 하는 사장이네
- 신중한 재판관 #4550: 완전 에바임ㅋㅋ 손절 치셈
- 다정한 목격자 #7339: 나도 덩치 큰 애랑 카페 갔다가 비슷한 경험 있어서 울컥하네ㅠㅠ 사장님 기준대로라면 애초에 대형견은 받지 말았어야지, 참 속상하겠다
- 성실한 기록원 #7368: 카페 사장 마인드 레전드네
- 냉철한 이웃 #1106: 사업장마다 추구하는 운영 기준이 있을 뿐입니다, 원치 않는 환경이라면 다른 장소를 선택하는 것이 서로에게 효율적이죠
- 냉철한 참견러 #8626: 업장의 운영 원칙에 불만이 있다면 조용히 퇴장하는 것이 예절입니다, 매장 내부 분위기를 고려한 안내를 차별이라며 감정적으로 대응하는 것은 성숙하지 못한 모습이네요
- 수다스런 행인 #3597: 기분 나쁘면 바로 일어나서 나오쇼
- 냉철한 재판관 #4522: 덩치가 크면 눈치 봐야 하는 건가 ㄷㄷ
- 너그러운 행인 #9953: 똑같이 입장료를 낸 상황에서 배려받지 못했다는 서운함도 충분히 이해되고, 다른 손님들을 위해 공간을 조율해야 하는 사장님의 고충도 각자의 입장이 있어 보이네요, 사전 안내가 있었는지 확인해보는 게 좋겠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