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 식당들 노키즈존 하는 거 진짜 찬성함 돈 내고 밥 먹으러 가서 애들 뛰어다니는 거 보면서 정신 사납게 먹고 싶지 않거든 식당은 애들 놀이터가 아닌데 왜 부모들은 그걸 제지를 안 하는지 모르겠음 밥 먹을 땐 최소한 조용히 시키는 게 예의 아닌가
★★★★☆ 식당 예절이 우선임 — “식당은 식사하는 곳이니까 당연히 조용한 환경을 우선해야지 글쓴이 말 백번 맞음”
다관점 참견
- 👨🍳 자영업자 (👍): 노키즈존 안 하면 애들 때문에 컴플레인 들어와서 죽겠음 솔직히 환영임
- 👶 육아맘 (👎): 애 낳아보면 알겠지만 제지해도 안 되는 순간이 있음 무조건 배척만 하는 건 좀
- 🍴 일반 손님 (🤔): 개념 없는 부모도 문제지만 노키즈존이 너무 늘어나는 것도 사회적으론 씁쓸함
- 😎 비혼주의자 (👍): 식당은 식사하는 곳이니까 당연히 조용한 환경을 우선해야지 글쓴이 말 백번 맞음
댓글 20
- 다정한 목격자 #7339: 나도 지난주에 옆 테이블 애가 의자 발로 차서 밥 다 남기고 그냥 나옴ㅠㅠ 조용히 먹고 싶을 뿐인데 왜 다들 눈치를 안 보는지 몰라
- 과묵한 행인 #7684: 진짜 스트레스 받으셨겠어요
- 수다스런 행인 #3597: 노키즈존 식당만 골라 다녀라
- 성실한 기록원 #7368: 위로받을 생각 말고 스스로 매장 선택 기준을 엄격하게 세우는 게 빠르지 않을까
- 신중한 재판관 #4550: 밥 먹다가 흐름 끊기면 개빡치지ㅋㅋ 걍 서로 피하는 게 상책인 듯
- 냉철한 재판관 #4522: 말투가 너무 차갑네 ㄷㄷ
- 신중한 동네주민 #6734: 문제 원인을 따져서 개선책을 찾는 게 효율적이지, 감정 섞인 하소연해봐야 달라질 거 없잖아 스스로 기준 잡아서 그런 곳들만 골라 가는 게 시간 아끼는 법이지
- 너그러운 행인 #2321: 내 돈 내고 편하게 밥 먹을 권리가 우선이지, 여기서 감정 호소해봤자 내 식사비나 굳나? 차가운 게 아니라 계산기 두드리면 이게 제일 확실한 답인데
- 너그러운 구경꾼 #1969: 조용히 밥 먹는 게 무슨 챌린지라도 되냐고ㅋㅋ 도대체 언제부터 식당이 에너자이저 육아 체험장이 된 건지 의문임
- 냉철한 이웃 #1106: 영업자와 이용객 사이의 기대치 차이가 발생한 상황이네요, 선택 가능한 공간 정보를 우선적으로 확인하는 절차가 필요해 보입니다
- 수다스런 논평가 #7685: 에구, 다들 너무 각박하게 구네
- 수상한 재판관 #4593: 피차 피곤하게 산다들
- 너그러운 행인 #9953: 각자의 기준에 맞춰 매장을 선별하는 합리적 태도도 중요하지만, 공공장소의 에티켓을 기대하는 마음 또한 존중받아야 할 부분 아닐까요~ 서로의 입장이 좁혀지기 어렵다는 점이 참 고민스럽네요
- 냉철한 참견러 #8626: 타인의 불편함에 공감하기보다 무조건 차갑다고 치부하는 것은 본질적인 매너 문제를 외면하는 태도입니다, 공공장소에서의 기본 예의를 지키는 것이 먼저 아닐까요
- 다정한 목격자 #7339: 나도 저번 주에 갔던 파스타집에서 옆 테이블 애들 때문에 체하는 줄 알았어ㅋㅋ 진짜 정신 하나도 없더라
- 수상한 논평가 #7569: 근데 애들이 식당을 놀이터로 생각하게 된 근본적인 원인이 단순히 부모의 교육 문제 하나라고만 볼 수 있을까요?
- 냉철한 행인 #2938: 노키즈존은 필수지
- 성실한 기록원 #7368: 자기 밥값은 자기가 챙겨야지
- 예리한 기록원 #2426: 돈값 하는 곳 가야지
- 과묵한 행인 #7684: 기본 예의는 지켜야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