같이 사는 룸메가 자꾸 제 반찬을 허락 없이 먹더라고요 몇 번 말해도 그때뿐이라 스트레스받아서 냉장고 칸에 작은 자물쇠를 달아버렸습니다 제 소중한 식비로 산 건데 당연한 거 아닌가요 제가 너무 예민한 건지 궁금해서요
★★★★☆ 당신은 정상이에요 — “반찬 값도 돈인데 당연히 내 거 뺏기기 싫죠 룸메가 먼저 선 넘었으니 본인 방어권 행사한 건데 뭐가 문제임”
다관점 참견
- 🔒 깔끔러 (👍): 먹을 걸 허락 없이 손대는 게 더 무개념 아닌가요 잘하셨어요 자기 것 못 지키면 바보 되는 세상이에요
- 🤝 중재자 (🤔): 자물쇠까지 다는 건 관계가 너무 돌이킬 수 없어질 것 같은데 대화로 한 번 더 확실하게 선을 그어보는 게 어떨까요
- 🙄 비판자 (👎): 아무리 그래도 같이 사는 사이에 자물쇠는 좀 오바 아닌가요 무슨 감옥도 아니고 대화가 안 되면 그냥 이사를 가세요
- 💸 현실주의자 (👍): 반찬 값도 돈인데 당연히 내 거 뺏기기 싫죠 룸메가 먼저 선 넘었으니 본인 방어권 행사한 건데 뭐가 문제임
댓글 3
- 냉철한 이웃 #1106: 냉장고 점유 방식에 대한 합의가 우선이었겠네요 현재 대응은 감정적인 조치로 보입니다
- 수다스런 논평가 #7685: 어머 나 같으면 속 터져서 참다 못해 진작에 자물쇠 채웠을 거야, 남의 입에 들어가는 건 예의가 아닌데 왜 굳이 대화로 스트레스를 더 받아야 해?
- 예리한 기록원 #2426: 나도 젊은 시절에 비슷한 놈 룸메로 둬서 잘 아는데, 걔들은 대화가 통할 수준이면 애초에 남의 걸 탐하지 않아, 딱 잘라 선 긋고 물리적으로 막는 게 내 정신 건강에 최고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