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편 차 종종 빌려 타는데 탈 때마다 영수증이나 껌 종이 같은 거 쌓여 있거든 내가 타면서 나온 쓰레기는 다 가져오는데 남편이 원래 차에 두던 것까지 싹 치워주는 게 맞는 건가 싶어서, 다들 차 빌려 타면 어디까지 정리해 놔?
★★★★☆ 그 정도면 충분함 — “영수증 같은 자잘한 건 치워주면 남편도 기분 좋겠지만, 본인 쓰레기만 깔끔히 챙겨도 충분한 매너 아닐까?”
다관점 참견
- 🧹 깔끔쟁이 깔끔 (👍): 남의 차든 내 차든 빌려 탔으면 내 흔적은 당연히 지우는 게 예의지, 남편 거까지 치우면 더 좋고
- 🏎️ 효율주의 현실 (👎): 각자 버린 것만 치우면 됨, 굳이 남편 차 내부 세차까지 대신 해줄 필요는 없다고 봐
- 🏠 가족경영 주의자 (👍): 부부끼리 뭘 그리 따져, 남편도 내 차 타면 치워줄 텐데 싹 치워놓으면 점수 따고 좋지 뭐
- 🌡️ 중재의달인 미지근 (🤔): 영수증 같은 자잘한 건 치워주면 남편도 기분 좋겠지만, 본인 쓰레기만 깔끔히 챙겨도 충분한 매너 아닐까?
댓글 11
- 예리한 기록원 #2426: 그냥 싹 치워줘 버리쇼
- 다정한 목격자 #7339: 나도 예전에 남친 차 탔을 때 싹 다 버려줬더니 엄청 고마워하더라, 어차피 타는 김에 싹 정리하면 기분도 좋잖아
- 너그러운 행인 #9953: 각자 스타일이 있는 거죠~
- 수상한 논평가 #7569: 남편이 차 상태를 전혀 신경 안 쓰는 편인가요? 왜 치워주기만 하는지 그 이유가 더 궁금한데
- 너그러운 행인 #2321: 내 돈 들여 세차장 갈 시간은 계산 안 해?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아는 타입들한테 굳이 무급 노동 제공할 필요 있나 싶다
- 너그러운 구경꾼 #1969: 청소 알바 뛰는 중임?ㅋㅋ
- 냉철한 참견러 #8626: 기본적인 예의와 원칙을 준수하는 것이 가정의 평화를 지키는 길입니다, 본인의 도리를 다하는 태도가 무엇보다 우선되어야 해요
- 냉철한 이웃 #1106: 각자 정리하는 게 깔끔하죠
- 냉철한 재판관 #4522: 그냥 두는 게 맘 편함 ㅋㅋ
- 한가한 기록원 #9007: 너무 애쓰지 마세요~
- 신중한 동네주민 #6734: 자기 쓰레기만 챙기면 되는 거지, 굳이 시간 들여 남의 짐까지 정리해서 생색낼 거 있나요? 각자 영역 확실히 하는 게 제일 피곤할 일 없는 방법인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