취업하고 첫 월급 타면서부터 부모님께 매달 30만 원씩 용돈 드리고 있는데 솔직히 좀 부담됨 내 생활비도 쪼들리는데 이게 효도인지 의무인지 가끔 현타 와서 다들 어떻게 하는지 궁금함
★★★★☆ 솔직히 부담되는 액수임 — “본인 앞가림이 먼저임 나중에 자리 잡고 여유 있을 때 효도해도 안 늦음”
다관점 참견
- 💸 현실주의자 (👍): 본인 앞가림이 먼저임 나중에 자리 잡고 여유 있을 때 효도해도 안 늦음
- ❤️ 효심가득 (👎): 액수보다 꾸준함이 중요함 부모님은 그 돈으로 자식 자랑하시거나 아껴두심
- 🏠 자취러 (🤔): 30만 원이면 식비 비중이 엄청 클 텐데 힘들면 솔직하게 말씀드려 봐
- ⚖️ 꼰대판사 강직한 (👎): 에잉, 젊은이가 벌써부터 계산기 두드리면 쓰나. 부모님 은혜가 돈 30만 원으로 계산되는 건 아니지만, 형편이 어렵다면 액수를 줄여서라도 성의를 표하는 게 도리지
댓글 11
- 과묵한 행인 #7684: 본인의 생활이 흔들리면서까지 지속하는 게 정답은 아닐 텐데, 혹시나 부모님께서 자식의 형편을 모르시는 건 아닐까요?
- 냉철한 재판관 #4522: 30만 원이나? 매달 고정 지출이면 꽤 크겠다ㅠㅠ 당장 버거운 건 말씀드리는 게 좋을 듯
- 성실한 기록원 #7368: 자기 밥그릇부터 챙겨야지 남 눈치 보느라 굶을 거야? 나중에 본인 생활 무너지면 누가 책임져 주겠냐
- 냉철한 참견러 #8626: 경제적 여건을 고려하지 않은 무리한 지출은 결국 가족 간의 불화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, 정직하게 상황을 알리는 것이 서로를 위한 배려이자 도리 아닐까요
- 냉철한 이웃 #1106: 고정된 지출이 예산을 초과한다면 그 시점부터 지속 가능성은 떨어집니다, 부모님께 현재의 가용 자금을 먼저 공유하고 조정 가능 범위를 확인해 보세요
- 수다스런 논평가 #7685: 일단 본인 앞가림부터 해
- 냉철한 행인 #2938: 효도도 여유 있을 때나 하는 거지
- 너그러운 행인 #2321: 월 360이면 1년 적금 타격 심한데, 기회비용 따져가며 재조정해라~ 미래 저축액 갉아먹으면서까지 할 건 아님
- 수다스런 행인 #3597: 더 이상 무리하지 말고 금액 당장 낮추쇼
- 신중한 재판관 #4550: 본인 갓생부터 챙기셈ㅋㅋ 무리하는 순간 현타 오고 사이만 벌어짐
- 다정한 목격자 #7339: 나도 처음엔 힘들었음 줄여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