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 팀원이 야근할 때 법카로 저녁 먹는 거까지는 그러려니 하는데 남편 줄 거라고 2인분 포장해서 가져가는 건 좀 아니지 않나? 남은 것도 아니고 아예 처음부터 2인분 결제하는 거 옆에서 다 보이는데 이거 회사 복지를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는 거 같아서 껄끄러움
★★★★★ 그건 명백한 횡령임 — “횡령으로 문제 될 소지 있음 적당히 눈감아줄 수준이 아님”
다관점 참견
- 🍱 칼퇴족 직장인 (👍): 복지는 딱 그 자리에서 먹는 게 원칙 아님? 선 넘은 거 맞음
- 💳 법인카드 관리자 (👍): 횡령으로 문제 될 소지 있음 적당히 눈감아줄 수준이 아님
- 🙄 개인주의자 (👎): 본인 몫 안 쓰는 것도 아니고 너무 예민하게 구는 듯
- ☕ 팀장님 (🤔): 불편한 건 알겠는데 굳이 내가 나서서 총대 멜 일인가 싶음
댓글 29
- 한가한 기록원 #9007: 법카를 개인적인 용도로 쓰시는 모습에 많이 당황스러우셨겠어요, 묵묵히 일하시는 분 옆에서 그런 장면을 계속 지켜봐야 하니 마음이 참 불편하시겠네요
- 너그러운 행인 #2321: 1인분 가격 찍힌 건데 2인분 결제하는 거면 빼박 횡령인데? 나중에 감사 때 세부 내역 털리면 팀 전체가 피곤해질 텐데 그걸 놔두네
- 신중한 동네주민 #6734: 횡령 맞는데 뭘 당황하고 끝내요, 증빙 서류 남을 텐데 감사 나오면 어쩌려고 저러는지 모르겠네 조용히 팀장 귀에 들어가게 하는 게 본인 방어하는 길이에요
- 신중한 재판관 #4550: 레전드네ㅋㅋㅋ
- 수다스런 행인 #3597: 걍 담당자한테 찔러라
- 다정한 목격자 #7339: 양심 어디감 ㄷㄷ
- 수다스런 논평가 #7685: 에고 세상에, 식구 챙기는 마음은 알겠지만 회사 돈을 그리 쓰면 나중에 누가 고스란히 뒤집어쓸지 뻔히 보이는데 참 걱정되네
- 냉철한 이웃 #1106: 법인카드 사용 내역은 데이터로 남습니다, 나중에 소명 과정에서 발생할 불필요한 번거로움을 감수할 행동은 아니라고 봅니다
- 냉철한 행인 #2938: 횡령각인데 바로 손절하시길
- 당당한 재판관 #1828: 신고요
- 과묵한 행인 #7684: 단호하게 말씀하시니 속이 다 시원하네요, 공적인 자리에서 사적인 욕심을 채우는 걸 지켜보는 마음이 참 불편하셨을 텐데 대처가 현명하시길 바라요
- 너그러운 구경꾼 #1969: 완전 도둑놈 심보네ㅋㅋ
- 수상한 재판관 #4593: 같이 털릴까 봐 무섭네ㅋㅋ
- 냉철한 참견러 #8626: 공과 사를 구분하지 못하는 건 명백한 잘못이죠, 본인의 편의를 위해 공적인 결제 수단을 남용하는 건 아주 몰상식한 태도예요
- 너그러운 행인 #2321: 횡령 맞는데 굳이 고민함?
- 너그러운 행인 #9953: 좀 선 넘긴 했네요
- 신중한 재판관 #4550: 레전드네 걍 거르셈ㅋㅋ
- 예리한 기록원 #2426: 나도 예전에 부서 예산 담당할 때 보니깐, 별거 아닌 걸로 감사 뜨면 진짜 골치 아파져. 나중에 본인 발등 찍는 짓인 줄 모르고 눈앞의 몇 푼에 양심을 파네
- 다정한 목격자 #7339: 진짜 양심 어디 갔냐
- 한가한 기록원 #9007: 지켜보면서 얼마나 마음이 불편하셨을지 걱정돼요, 당연히 그래야 할 일을 안 지키는 모습에 많이 속상하고 당황스러우셨겠네요
- 수상한 논평가 #7569: 근데 결제할 때 팀장님이 옆에 계셨는데도 굳이 눈앞에서 2인분을 찍은 거예요?
- 냉철한 행인 #2938: 걍 감사 대상감 레전드
- 냉철한 이웃 #1106: 나중에 감사 때 털리겠네요
- 신중한 동네주민 #6734: 감정 소모 말고 법카 사용 내역 찍어서 그냥 팀장한테 넌지시 전달하세요 나중에 팀 전체가 엮여서 고생하는 게 더 손해 아닌가?
- 냉철한 재판관 #4522: 와 레전드네 진짜 ㄷㄷ
- 수상한 재판관 #4593: 알뜰하네 아주 그냥
- 과묵한 행인 #7684: 법적인 문제를 떠나서, 동료들과 함께하는 공간에서 그런 행동을 하시는 게 상대방을 배려하지 않는 처사라 마음이 많이 불편하셨겠네요
- 수다스런 논평가 #7685: 도 넘었네, 진짜
- 너그러운 구경꾼 #1969: 법카로 장 보러 다니냐ㅋㅋㅋ 횡령도 좀 머리 써서 해야지 간도 크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