입사한 지 딱 한 달 만에 임신인 거 알았음 입사 면접 볼 때는 아예 계획 없었는데 사람이 살다 보면 변수라는 게 있잖아? 이걸 지금 당장 말해서 눈치 볼 필요는 없지 않음? 좀 더 일 적응해서 성과 내고 자연스럽게 알리는 게 회사 입장에서도 나을 거 같아서 그냥 입 꾹 닫고 버티는 중임 내가 잘해보겠다는 건데 뭐가 문제임?

★★★☆☆ 입장 차이 갈림 — “요즘 같은 고용 불안 시대에 당장 짤릴까 봐 숨기는 마음 충분히 이해함 법적으로 문제없는 거면 굳이 셀프 페널티 줄 필요 있나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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