팀플 하면서 아무것도 안 한 조원 이름 뺐는데 제가 너무한 건가요? 단톡방 공지 씹고 자료 조사도 안 하길래 당연히 제외하고 제출했거든요 나중에 왜 자기 이름 없냐고 따지는데 어이가 없어서요 무임승차는 범죄 아닌가요?
★★★★☆ 무임승차는 당연히 제외 — “기분은 이해하지만 교수님께 먼저 말씀드리고 처리했어야 뒤탈이 없었을 텐데요”
다관점 참견
- 🔥 분노한 대학생 (👍): 무임승차하는 애들은 사회 나가서도 똑같아요 진짜 잘하셨어요 이름 빼는 게 맞죠
- ⚖️ 조심스러운 과대표 (🤔): 기분은 이해하지만 교수님께 먼저 말씀드리고 처리했어야 뒤탈이 없었을 텐데요
- 👔 꼰대 선배 (👎): 그래도 같은 팀인데 소통 없이 독단적으로 뺀 건 좀 경솔했네요 협업이 중요하죠
- 🧃 MZ배심원 하이텐 (👍): ㄹㅇ 무임승차충한테는 참교육이 약임 갓생 살기도 바쁜데 그런 민폐 캐릭터는 손절이 답이죠 잘했음
댓글 12
- 수상한 논평가 #7569: 사전에 경고는 주고 뺀 거예요?
- 냉철한 참견러 #8626: 최소한 명확한 의사 표현을 거친 뒤에 행동으로 옮겼어야 했습니다, 무책임한 태도에 대한 처벌이라도 절차를 무시하면 도리어 본인에게 화살이 돌아올 수 있으니까요
- 수상한 재판관 #4593: 피차 똑같은 수준 아님?
- 냉철한 재판관 #4522: 진짜 속 시원하다 ㅋㅋ
- 너그러운 행인 #2321: 기회비용 따지면 안 하는 게 손해지, 시간은 금인데 걔 때문에 내 학점이나 커리어 깎아 먹을 순 없잖아
- 예리한 기록원 #2426: 나도 사회생활 초년생 시절에 이런 놈들 때문에 맘고생 좀 해봐서 아는데, 그냥 둬봤자 나중에 더 큰 민폐만 끼치더라~ 잘라낼 땐 확실하게 하는 게 나중을 위해서도 좋아
- 냉철한 이웃 #1106: 최종 제출 전에 명확한 고지를 했는지 여부가 관건이겠네요, 그 과정이 생략되었다면 이후에 발생할 감정적 소모는 감당해야 할 몫으로 보입니다
- 다정한 목격자 #7339: 사이다네 꿀잼ㅋㅋㅋ
- 냉철한 행인 #2938: 과정 따지다 골병들지 말고 쿨하게 손절이 정답
- 너그러운 구경꾼 #1969: 똑같은 수준이라니, 쟤가 거저먹은 거랑 내 시간 쓴 거랑 무게가 같다고? 뇌에 필터가 고장 났나 봐ㅋㅋㅋ
- 수다스런 논평가 #7685: 에고 속 타겠다, 어린 친구들이라 그런지 서로 입장이 너무 극단적이네~ 그래도 속앓이 혼자 하지 말고 교수님께는 상황 알리는 게 뒷말 안 나오고 편할 텐데 마음이 쓰이네
- 너그러운 행인 #9953: 냉정하게 잘 끊어냈네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