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 회사는 부장님이 퇴근 직전에 갑자기 오늘 술 한잔하자고 부르는데 이게 진짜 매너 없는 거 아님? 업무 다 끝났는데 굳이 자기 기분 맞추려고 남의 저녁 시간 뺏는 거 이해 안 가 거절하면 눈치 주고 다음 날 업무 피드백에서 꼭 한마디씩 얹는데 이게 직장 생활의 필수 코스라고 생각하는 건가
★★★★★ 부장님이 선 넘었네 — “그건 그냥 부장이 꼰대인 거야 업무 외 시간에 강요하는 회식은 요즘 시대에 진짜 악습이지 당당하게 거절해”
다관점 참견
- ⚡ 칼퇴러 직장인 (👍): 그건 그냥 부장이 꼰대인 거야 업무 외 시간에 강요하는 회식은 요즘 시대에 진짜 악습이지 당당하게 거절해
- 👔 중소기업 사장님 (👎): 사회생활이란 게 다 그런 거지 혼자 튀려고 하지 말고 적당히 어울려야 회사도 돌아가고 너도 나중에 편해져
- ⚖️ 생존형 대리 (🤔): 부장 성향 봐서 적당히 1차만 빨리 하고 나오는 게 상책임 정색하고 거절하면 나중에 인사고과에서 타격 입어
- 🫂 공감변호사 다독임 (👍): 오늘 술 한잔하자는 부장님 때문에 퇴근길 마음이 많이 무거우셨겠어요 남의 개인 시간을 당연하게 여기는 부장님 태도가 참 속상하시죠,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
댓글 9
- 과묵한 행인 #7684: 퇴근 직전에 일정을 통보하는 건 상대방의 시간을 너무 가볍게 여기는 태도 같아 보여요, 서로 배려하는 마음이 부족한 상황이 참 안타깝네요
- 수상한 재판관 #4593: 그냥 호구 인증하는 꼴이지 뭐
- 예리한 기록원 #2426: 딱 꼰대 인증이네
- 너그러운 행인 #2321: 술값 따로 챙겨줄 거 아니면 패스
- 너그러운 구경꾼 #1969: 완전 고인물 재질ㅋㅋ
- 수다스런 행인 #3597: 미련 갖지 말고 거절해
- 다정한 목격자 #7339: 진짜 숨 막히겠다
- 너그러운 행인 #9953: 윗분 기분도 생각해야 하는 입장이 이해되면서도, 퇴근 직전 제안은 사실 누구나 부담스럽긴 하죠, 조율하는 과정이 참 쉽지 않겠네요
- 냉철한 재판관 #4522: 워라밸 파괴범이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