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 회사는 부장님이 퇴근 직전에 갑자기 오늘 술 한잔하자고 부르는데 이게 진짜 매너 없는 거 아님? 업무 다 끝났는데 굳이 자기 기분 맞추려고 남의 저녁 시간 뺏는 거 이해 안 가 거절하면 눈치 주고 다음 날 업무 피드백에서 꼭 한마디씩 얹는데 이게 직장 생활의 필수 코스라고 생각하는 건가

★★★★★ 부장님이 선 넘었네 — “그건 그냥 부장이 꼰대인 거야 업무 외 시간에 강요하는 회식은 요즘 시대에 진짜 악습이지 당당하게 거절해”

다관점 참견

댓글 9

보통의 의견에서 이 참견에 참여하기 →