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치인이나 브로커가 SNS에 올리는 글들을 보면 당선 여부나 선거 결과를 미리 알고 있는 것처럼 말하는 경우가 종종 있더라고요 명태균 씨 과거 글도 다시 화제가 되던데 과연 이런 정보가 정말 영향력이 있는 건지, 아니면 그냥 사후 확증 편향에 불과한 건지 궁금합니다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

★★★★☆ 예언이 아니라 심리전임 — “SNS 글은 원래 다 지나고 나면 예언처럼 보이는 법입니다. 그걸 곧이곧대로 믿고 의미 부여하는 것 자체가 시간 낭비예요.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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