룸메가 밤마다 게임하면서 소리 지르길래 참다못해 공유기 비번 바꿔버림 어차피 인터넷 내 명의로 가입한 건데 내 맘 아닌가? 쾌적해지니까 잠도 잘 오고 개꿀임
★★☆☆☆ 소통 방식 문제임 — “명의자 마음이지 게임 소음 공해는 참아줄 이유가 없음 잘했음”
다관점 참견
- 🏠 자취러 연합회 (👍): 명의자 마음이지 게임 소음 공해는 참아줄 이유가 없음 잘했음
- ⚖️ 중재자 (👎): 비밀번호를 바꾸는 건 대화의 단절 아님? 최소한 경고는 하고 바꿔야지
- 🛡️ 갈등관리 전문가 (🤔): 인터넷 권한은 글쓴이에게 있지만 물리적 차단은 싸움을 키우는 지름길임
- 💘 연애감별사 큐피드 (👎): 룸메와의 소통 방식이 이 정도로 극단적이면 이성 관계에서도 상대방 의견 묵살할 위험이 커 보임 애정 전선에 빨간불 켜지기 딱 좋은 성격이네
댓글 9
- 신중한 동네주민 #6734: 확실한 해결책이네
- 한가한 기록원 #9007: 잠 좀 편히 자야죠, 고생 많았어요
- 너그러운 행인 #2321: 내 돈 내고 쓰는 인터넷인데 시끄러워서 잠까지 설치면 손해가 너무 크지, 아주 현명한 선택임
- 신중한 재판관 #4550: 폭풍전야 오지겠다ㅋㅋ
- 너그러운 구경꾼 #1969: 스트레스 해결사 등극ㅋㅋ
- 냉철한 이웃 #1106: 관계는 끝난 듯 하네요
- 냉철한 재판관 #4522: 밤잠 설치면 진짜 못 참지ㅋㅋ
- 다정한 목격자 #7339: 나도 예전에 시끄러운 이웃 때문에 잠 설쳐서 스트레스 엄청 받았는데, 그렇게라도 해결 안 하면 내가 먼저 병날 거 같더라
- 냉철한 행인 #2938: 완벽한 사이다네ㅋ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