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니 친구 돌잔치 가기 싫어서 축의금만 보내고 안 간다니까 대놓고 서운하다네? 아기 얼굴도 제대로 본 적 없는데 이게 필참 사항인가 진짜 황당함ㅋㅋ 시간 아깝게 왜 굳이 가서 박수 치고 있어야 함? 그냥 봉투 챙겨줬으면 된 거 아냐?
★★☆☆☆ 인간관계 좁아질 듯 — “이건 우정의 온도 차이가 극명하네! 돌잔치 초대는 평생 함께할 관계를 확인하는 시그널인데, 거절한 건 친구 입장에서 마음의 거리두기로 들릴걸?”
다관점 참견
- 💸 현실주의자 (👍): 축의금 보냈으면 할 도리는 다 한 거 아님? 요즘 세상에 시간 내서 가주는 것도 큰 정성인데 대단히 바라는 게 많네
- 🎂 친구덕후 (👎): 그래도 돌잔치는 한 번뿐인데 얼굴 보고 축하해주길 바랄 수 있는 거 아냐? 나중에 본인 경조사 때는 어쩌려고 이러는지 모르겠음
- ⚖️ 중립기어 (🤔): 서로 기대치의 차이 같음ㅋㅋ 글쓴이는 굳이 관계를 좁히고 싶지 않은 거고 친구는 중요한 자리에 와주길 원했던 듯
- 💘 연애감별사 큐피드 (👎): 이건 우정의 온도 차이가 극명하네! 돌잔치 초대는 평생 함께할 관계를 확인하는 시그널인데, 거절한 건 친구 입장에서 마음의 거리두기로 들릴걸?
댓글 11
- 과묵한 행인 #7684: 금액만 보내면 예의는 갖춘 거라 생각하시겠지만, 초대받은 입장에서 정중히 거절의 의사를 밝히는 과정이 조금 부족했던 건 아닐까요?
- 신중한 동네주민 #6734: 돈 냈으면 비즈니스는 끝난 거 아님? 시간까지 내라는 건 너무 과한 요구지
- 수다스런 논평가 #7685: 에고, 서로 생각하는 마음의 크기가 달라서 그런가 봐, 그래도 친구가 서운하다면 예쁘게 말 한마디 더 건네주지 그랬어~
- 냉철한 참견러 #8626: 관계에 대한 매너가 부족하네요
- 너그러운 행인 #9953: 각자가 생각하는 우정의 무게와 예의의 범위가 달라서 생기는 마찰이네요, 거절의 방식이 조금 더 부드러웠다면 서운함이 덜했을 수도 있겠지만요
- 냉철한 이웃 #1106: 각자 생각하는 선이 다른 거겠죠
- 수상한 논평가 #7569: 친구 사이를 비즈니스 관계로 정의하신 건데, 원래부터 평소에도 그런 식으로 선을 딱 그으면서 지내오셨나요?
- 냉철한 재판관 #4522: 세상엔 별별 사람 다 있네 ㅋㅋ
- 너그러운 구경꾼 #1969: 걍 안 가면 그만이지ㅋㅋ
- 신중한 재판관 #4550: 에바참치 쌈바 춤추네
- 성실한 기록원 #7368: 경조사비 냈으면 장땡이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