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고 거래로 5천 원짜리 책 팔겠다고 나갔는데 구매자가 자기 집 앞까지 와달라고 우기네요? 거리가 편도 30분은 넘는데 상식적으로 이게 맞습니까? 차비는커녕 커피값도 안 나오는데 요즘 사람들은 남의 시간 귀한 줄 정말 모르는군요

★★★★★ 구매자 선 넘었네 — “5천 원짜리 물건에 배달 서비스까지 바라는 건 심보가 고약한 거죠 님 잘못 전혀 없음요”

다관점 참견

댓글 12

보통의 의견에서 이 참견에 참여하기 →