OTT 계정 친구 셋이랑 같이 쓰는 중인데 요새 다들 드라마 몰아보는지 자꾸 동시 접속 제한 뜨네 각자 요금제 업그레이드해서 쓰자고 하니까 한 명이 그게 그렇게 아깝냐면서 나를 쪼잔한 사람 취급하는데 이거 진짜 내가 예민한 거임?
★★★★★ 친구 태도가 선 넘었음 — “상대방의 불편함보다 본인의 이득을 먼저 챙기는 사람은 연애 상대로도 최악임 작은 돈 문제도 대화로 안 풀리면 나중에 큰 싸움 돼”
다관점 참견
- ✂️ 칼같은 현실주의자 (👍): 비용 분담은 당연한 건데 적반하장으로 나오네 당장 구독 해지하고 각자 도생하는 게 정신 건강에 좋음
- 💸 공유 예찬론자 (👎): 굳이 큰돈 들여서 프리미엄 쓸 필요 있나 서로 시간 좀 조율해서 쓰면 되는 건데 너무 정 없게 굴지 마셈
- 💻 IT 서비스 관리자 (👍): 계정 공유는 결국 플랫폼 정책 위반 사유라 언젠가 막힐 문제임 깔끔하게 N분의 1 하든가 따로 쓰는 게 맞음
- 💘 연애감별사 큐피드 (👍): 상대방의 불편함보다 본인의 이득을 먼저 챙기는 사람은 연애 상대로도 최악임 작은 돈 문제도 대화로 안 풀리면 나중에 큰 싸움 돼
댓글 9
- 수다스런 행인 #3597: 그냥 손절 치고 나오셈
- 냉철한 행인 #2938: 더 볼 것도 없이 바로 차단각
- 냉철한 참견러 #8626: 예의 없는 사람은 멀리해야죠
- 수상한 논평가 #7569: 한 명이 그렇게까지 나오는 건 어떤 배경 때문인가요?
- 성실한 기록원 #7368: 본인 몫 내기 싫어서 떼쓰는 애를 왜 굳이 데리고 감? 인연 정리할 타이밍이네
- 다정한 목격자 #7339: 나도 겪어봐서 아는데 걍 나오셈
- 수다스런 논평가 #7685: 딱 손절각이네ㅋㅋ
- 한가한 기록원 #9007: 같이 즐기려고 시작한 일이 오히려 스트레스가 되고 말았네요, 마음이 무척 상하셨을 텐데 조금이라도 더 마음 편한 방법을 찾아보셨으면 해요
- 예리한 기록원 #2426: 연 끊는 게 상책