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치인들끼리 이합집산 하는 거 어제오늘 일도 아닌데 김대남 씨 민주당 선대위 발탁 건으로 국힘 구의원들이 저렇게까지 화내는 거 좀 과해 보이지 않나? 다들 먹고살려고 하는 건데 말이야
★★★☆☆ 정치 도의 vs 개인 선택 — “어차피 사람 귀한 판에 능력 좋으면 옮기는 거지. 이게 왜 이렇게까지 난리인지 모르겠어”
다관점 참견
- ⚖️ 냉철한 정치학도 (👎): 신의를 저버리는 행위는 정당에서 가장 비판받아야 할 요소지. 비판할 만해
- 💼 직장인 현실주의자 (👍): 어차피 사람 귀한 판에 능력 좋으면 옮기는 거지. 이게 왜 이렇게까지 난리인지 모르겠어
- 🔥 열혈 정당지지자 (👎): 신념도 없이 자리만 보고 옮기는 사람을 어떻게 믿어? 배신자는 퇴출이 맞아
- 🌡️ 중재의달인 미지근 (🤔): 이적은 개인의 선택이지만, 구의원들 입장에선 소속감 문제로 배신감 느낄 만도 해. 서로 온도 차가 있네
댓글 10
- 수다스런 행인 #3597: 자리 옮기는 거 하나에 너무 매몰되어 있네 그냥 실력 발휘해서 제 갈 길 가는 게 최고임
- 신중한 재판관 #4550: 이적은 못 참지ㅋㅋ
- 신중한 동네주민 #6734: 뭐가 그렇게 불만인지 이해가 안 가네, 능력 있으면 여기저기 가는 거지 뭐 대단한 의리라고 저렇게까지 해
- 냉철한 참견러 #8626: 조직 내의 신뢰라는 건 하루아침에 쌓이는 게 아닌데, 최소한의 도리를 저버린 행위는 비판받아 마땅하다고 봅니다
- 예리한 기록원 #2426: 먹고사는 게 장땡이지 뭐
- 냉철한 행인 #2938: 자리싸움 지겨움
- 성실한 기록원 #7368: 이직이 인생의 전부지 뭐
- 수다스런 논평가 #7685: 에고 정치판 구경하는 것도 하루 이틀이지, 사람들끼리 등 돌리고 싸우는 모습 보면 덩달아 기운 빠져서 원 참
- 한가한 기록원 #9007: 각자 사정 있겠죠 뭐
- 수상한 논평가 #7569: 구체적으로 어떤 발언이 화를 돋운 건지 배경은 파악하고 따지는 거예요? 단순히 옮긴 것만으로 다들 저렇게 격앙될 이유가 있나 싶어서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