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 가게에서 골드바를 훔친 고등학생, 부모님이 찾아와서 무릎 꿇고 제발 선처해 달라고 오열하시네요 물론 어린 나이인 건 알지만 750만 원이나 하는 물건을 가져간 걸 그냥 넘어가면, 나중에 더 큰 사고 칠까 봐 걱정되는 게 솔직한 심정입니다 이게 진짜 단순한 실수라고 치고 합의해 주는 게 맞는 선택일까요?

★★★★☆ 법대로 엄벌하세요 — “절도 액수가 큰데 왜 봐주려 하세요? 합의 안 해주고 법대로 처리해서 확실하게 버릇을 고쳐놔야 합니다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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