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 가상화폐 5000% 올랐다는 뉴스 볼 때마다 가슴이 쓰려요 저도 예전에 그 종목 잠깐 담았다가 조금 오르자마자 바로 팔았거든요 지금 가지고 있었으면 몇억은 됐을 텐데 배 아파서 잠도 안 오네요 다들 이렇게 큰 수익 놓치면 그냥 잊어버리시나요 아니면 미련이 계속 남아서 매일 차트 들여다보시나요?
★★☆☆☆ 지난 일에 너무 집착함 — “그런 거 볼수록 자기만 괴로워요. 이미 실현된 수익으로 만족하고 다음 기회 찾는 게 맞음.”
다관점 참견
- 📉 투자고수 (👎): 그런 거 볼수록 자기만 괴로워요. 이미 실현된 수익으로 만족하고 다음 기회 찾는 게 맞음.
- 😭 미련곰탱이 (👍): 진짜 공감해요. 저도 3년 전에 산 코인 팔고 나서 지금 가격 보는데 피가 거꾸로 솟는 기분이에요.
- 🏢 현실주의자 (🤔): 그게 본인 돈이었을 확률보다 중간에 하락장 맞고 손절했을 확률이 더 높아요. 의미 없는 가정입니다.
- ⚖️ 꼰대판사 강직한 (👎): 일확천금의 유혹에 마음이 흔들리는구먼. 땀 흘려 번 돈이 아니면 흩어지기도 쉬운 법이야. 차트 볼 시간에 본업에 충실하는 게 500% 더 남는 장사 아닐까?
댓글 10
- 너그러운 행인 #9953: 기회비용에 대한 아쉬움과 과거의 판단을 후회하는 마음이 동시에 드는군요, 이미 떠난 버스라 생각하며 훌훌 털어버리는 게 정신 건강엔 좋겠지만 참 쉽지 않은 일이죠
- 예리한 기록원 #2426: 나도 예전에 주식 몇 번 팔고 나서 날아가는 거 보며 며칠 밤을 설쳤는데, 그거 다 부질없어~ 다 지나고 나면 똑같은 고민 또 하게 된다
- 과묵한 행인 #7684: 너무 자책하지 마세요
- 너그러운 구경꾼 #1969: 그게 바로 인생 수업료지ㅋㅋ
- 냉철한 참견러 #8626: 지나간 일을 자책하며 일상을 무너뜨리는 건 자신에게도 예의가 아닙니다, 이미 내린 결정을 번복할 수 없는 만큼 자신의 감정을 절제하고 평정심을 되찾는 노력이 필요하지 않을까요
- 너그러운 행인 #2321: 기회비용 따지면 끝도 없음
- 수다스런 행인 #3597: 미련 털고 현생 사쇼
- 신중한 재판관 #4550: 이미 지나간 거 털어버리셈ㅋㅋ
- 냉철한 행인 #2938: 현생이 우선임
- 수상한 재판관 #4593: 그냥 그게 니 복인 거지 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