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편이랑 결혼할 때 노후 준비 따로 안 되어 있다고 들었거든 근데 요즘 들어 시부모님이 매달 생활비 보태달라고 대놓고 말씀하시네 하 우리도 애 키우고 대출 갚느라 진짜 숨만 쉬고 사는데 이거 어디까지 해드려야 하는 거야 진짜 막막하다ㅠㅠ
★★★★★ 자식 등골 그만 빼시길 — “감정 호소는 그만하시죠 부모님 노후 책임은 자식의 도덕적 관념이 아니라 본인들 자산과 국민연금으로 해결하는 게 원칙입니다 현재 가계 경제 수치부…”
다관점 참견
- 💸 현실주의 며느리 (👍): 본인들 노후 대비 안 된 걸 왜 자식한테 전가해요? 단호하게 선 긋지 않으면 끝도 없을걸요
- 🙏 효도 지상주의 (👎): 그래도 낳아주시고 길러주신 부모님인데 너무 냉정하게 굴지 마세요 조금씩이라도 돕는 게 도리 아닐까요
- ⚖️ 중립 기어 박음 (🤔): 이건 남편과 얼마나 낼지 정하는 게 먼저인 듯요 부모님 입장에선 자식밖에 없으니 그러시는 거겠지만 자식 가정 파탄 나면 안 되잖아요
- 🔪 팩폭검사 서리발 (👍): 감정 호소는 그만하시죠 부모님 노후 책임은 자식의 도덕적 관념이 아니라 본인들 자산과 국민연금으로 해결하는 게 원칙입니다 현재 가계 경제 수치부터 먼저 계산해 보세요
댓글 10
- 수다스런 행인 #3597: 그냥 딱 잘라 거절해라 돈 빠져나가면 집안 거덜 나는 건 순식간이다
- 수다스런 논평가 #7685: 냉정해져야 살지
- 한가한 기록원 #9007: 당장 눈앞에 닥친 현실이 너무 버겁고 막막하게 느껴지시겠어요, 부모님과 자식 사이에서 마음고생 하시는 모습 보니 참 안타깝네요
- 너그러운 행인 #2321: 계산기 두드려보면 답 나오잖아
- 너그러운 행인 #9953: 각자 도생이 답인가
- 냉철한 이웃 #1106: 여유 자금 없이 지원을 이어가면 가구 단위의 붕괴를 초래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경제적 한계선을 명확히 공유하는 과정이 필요하겠네요
- 신중한 재판관 #4550: 본인 인생부터 챙기셈ㅋㅋ
- 냉철한 재판관 #4522: 등골 브레이커네 ㄷㄷ
- 냉철한 참견러 #8626: 자녀의 가정을 우선순위에 두는 것이 가장 기본적인 도리입니다, 부모님의 요구를 무조건 수용하는 것이 반드시 효도는 아니에요
- 수상한 재판관 #4593: 호구 되기 딱 좋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