옆집이 밤마다 너무 시끄러워서 참고 참다가 벽을 몇 번 쳤거든요 그랬더니 글쎄 쫓아와서 문을 쾅쾅 두드리며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네요? 제가 예민한 건지 모르겠는데 층간소음은 당연히 위층 책임 아닌가요? 문 열어주고 대판 싸우고 싶은 거 겨우 참았는데 제가 뭘 그렇게 잘못했는지 진짜 억울하네요
★★☆☆☆ 당신이 과했어요 — “얼마나 스트레스받으셨으면 벽을 다 치셨을까요. 저도 당해봐서 아는데 윗집은 자기들이 시끄러운 줄도 모르더라고요. 사이다 대응이라고 생각해요.”
다관점 참견
- 🔊 윗집 거주자 (👎): 벽 치는 건 보복 행위라 엄연히 층간소음 가해예요. 대화로 풀 생각을 해야지, 본인 기분 나쁘다고 물리력을 행사하시네요. 화자분 태도가 훨씬 무례합니다.
- 👂 참는 사람 (👍): 얼마나 스트레스받으셨으면 벽을 다 치셨을까요. 저도 당해봐서 아는데 윗집은 자기들이 시끄러운 줄도 모르더라고요. 사이다 대응이라고 생각해요.
- ⚖️ 중재 전문가 (🤔): 두 분 다 감정이 격해지셨네요. 벽을 치는 건 갈등을 키우는 지름길입니다. 서로 정식으로 대화 창구를 열거나 관리실을 통해 중재를 요청하는 게 맞아요.
- 🏘️ 옆집 입주민 (👎): 저희 층까지 다 울려서 너무 시끄러웠거든요. 화자님 속상한 건 알겠지만, 벽 치는 소리 때문에 저희까지 잠 못 자요. 둘 다 방식이 똑같이 과하네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