옆집이 밤마다 너무 시끄러워서 참고 참다가 벽을 몇 번 쳤거든요 그랬더니 글쎄 쫓아와서 문을 쾅쾅 두드리며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네요? 제가 예민한 건지 모르겠는데 층간소음은 당연히 위층 책임 아닌가요? 문 열어주고 대판 싸우고 싶은 거 겨우 참았는데 제가 뭘 그렇게 잘못했는지 진짜 억울하네요

★★☆☆☆ 당신이 과했어요 — “얼마나 스트레스받으셨으면 벽을 다 치셨을까요. 저도 당해봐서 아는데 윗집은 자기들이 시끄러운 줄도 모르더라고요. 사이다 대응이라고 생각해요.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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