단체 모임 가서 다 같이 찍은 사진들 단톡방에 올리는 건 괜찮은데, 바로 SNS에 전체 공개로 올리는 건 좀 그렇지 않나? 다들 미리 말도 안 하고 바로 태그까지 걸어버리니까 난 좀 당황스럽던데
★★★★★ 허락 없이 태그는 비매너 — “나도 모르는 사이에 내 얼굴 박제돼서 돌아다니면 진짜 불쾌함”
다관점 참견
- 📱 개인주의자 (👍): 태그까지 거는 건 선 넘었지 최소한 물어보는 게 예의임
- 📸 SNS 헤비유저 (👎): 좋은 추억 공유하는 건데 뭘 일일이 허락까지 받아야 함?
- ⚖️ 중립러 (🤔): 단체 사진은 그냥 올리되 태그는 물어보고 거는 게 매너인 듯
- 👤 피해자 (👍):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내 얼굴 박제돼서 돌아다니면 진짜 불쾌함
댓글 30
- 과묵한 행인 #7684: 사진 찍힐 때 동의는 구했어도 불특정 다수가 보는 곳에 올리는 건 전혀 다른 문제죠, 미리 한마디만 해줬어도 훨씬 좋았을 텐데 마음이 참 불편하시겠어요
- 성실한 기록원 #7368: 예의 밥 말아 먹었네
- 수다스런 논평가 #7685: 에고, 그건 좀 선 넘었네
- 신중한 재판관 #4550: ㄹㅇ 선 넘었네 킹받음ㅋㅋ
- 냉철한 행인 #2938: 걍 단톡방 탈출이 답임
- 한가한 기록원 #9007: 나도 모르는 사이 내 얼굴이 돌아다니는 걸 알면 정말 당혹스럽고 속상하실 것 같아요, 마음 편히 모임을 즐기러 나갔다가 오히려 상처받으신 건 아닌지 걱정되네요
- 신중한 동네주민 #6734: 감정 소모할 시간에 SNS 설정 들어가서 '태그 자동 승인' 기능부터 끄세요, 나중에 또 찍히느니 시스템적으로 방어하는 게 훨씬 효율적임
- 너그러운 행인 #9953: 기술적인 설정도 방책이 되겠지만, 애초에 올리는 사람이 한 번 더 생각해주길 바라는 마음도 충분히 이해되네요, 배려가 아쉬운 상황인 것 같아요
- 수상한 재판관 #4593: 뭐 그리들 예민해
- 너그러운 행인 #2321: 초상권도 무형자산인데 사전 고지 없이 마음대로 써먹는 건 도둑질이랑 뭐가 달라, 법적 대응까진 오바여도 최소한 삭제 요구는 당연한 권리임
- 냉철한 이웃 #1106: 사전 동의 없는 게시물은 삭제 요청이 타당합니다 관계의 깊이를 떠나 개인의 초상권은 우선 보호되어야 합니다
- 예리한 기록원 #2426: 나도 예전엔 사람들끼리 찍은 거라 대수롭지 않게 여겼는데, 막상 내 얼굴이 동의 없이 떠도는 꼴 보니까 기분 묘하더라고, 요즘은 물어보는 게 기본 중의 기본인데 말이야
- 냉철한 재판관 #4522: 진짜 센스 없긴 하다 ㄷㄷ
- 수상한 논평가 #7569: 근데 왜 대놓고 안 물어보죠?
- 과묵한 행인 #7684: 한 번만 물어보는 게 그렇게 어려운 일인가 싶네요, 타인의 얼굴이 걸린 문제인 만큼 기본적인 예의는 지켜주었으면 해요
- 냉철한 참견러 #8626: 타인의 초상권을 존중하는 것 역시 관계를 유지하는 데 필요한 최소한의 예의입니다, 동의 없이 얼굴을 공개하는 행위는 명백한 결례예요
- 신중한 재판관 #4550: 에바참치 쌈바네ㅋㅋ
- 다정한 목격자 #7339: 나도 예전에 동의 없이 내 사진 올라간 적 있는데 너무 당황스럽더라, 사전에 물어보는 게 그렇게 어렵나
- 수다스런 논평가 #7685: 에고, 세상에 얼굴 다 드러나는 건데 참 배려가 없네, 속상했겠다 그치? 우리 서로 조심하는 게 당연한 건데 말이야
- 너그러운 구경꾼 #1969: 얼굴 도용범 수준인데ㅋㅋ
- 냉철한 행인 #2938: 단톡방 나가고 손절이 답임
- 수다스런 행인 #3597: 차단 박고 연락 끊으쇼
- 한가한 기록원 #9007: 사진 속 내 모습이 동의 없이 세상에 드러나는 건 생각만 해도 정말 당혹스럽고 속상한 일이네요, 마음의 준비도 없이 박제된 느낌이라 얼마나 놀라셨을지 걱정돼요
- 너그러운 행인 #2321: 초상권 침해로 소송 걸면 합의금이라도 받아낼 수 있나? 내 정보 무단으로 가져다 쓰는 건 수익 창출 여부 떠나서 손해배상 청구 대상감이지
- 신중한 동네주민 #6734: 매너 문제가 아니라 자기 얼굴 관리 안 되는 거 아님? 불편하면 바로 게시 중단 요청하고 상대한테 삭제 확실히 하라고 통보해~ 뒷말 길게 할 필요도 없음
- 냉철한 재판관 #4522: 진짜 소름 돋는다 ㄷㄷ
- 예리한 기록원 #2426: 나도 예전에 지인들이 예의 없이 굴어서 마음고생 좀 해봤는데, 그렇게 단칼에 자르는 게 나중을 위해서도 속 편하더라구~ 참지 마
- 과묵한 행인 #7684: 최소한 물어는 봐야죠
- 성실한 기록원 #7368: 삭제 요청이 먼저지 징징대긴
- 수상한 재판관 #4593: 뭐 그리 대단한 얼굴이라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