뒷산에 나타난 유해 야생동물 허가 사냥 기사 봤는데 좀 충격임 아무리 농작물 피해가 크다 해도 등산로 바로 옆에서 총 쏘는 건 너무 위험한 거 아냐? 동물 보호 논란을 떠나서 사람 안전은 어떡함?
★★★★☆ 안전이 우선이지 — “사냥 허가 구역은 미리 고지하고 통제하겠지만, 그래도 산에서 총소리 들리면 공포 그 자체일 듯”
다관점 참견
- 🥾 등산 애호가 (👍): 사냥 허가 구역은 미리 고지하고 통제하겠지만, 그래도 산에서 총소리 들리면 공포 그 자체일 듯
- 🌾 농부의 아들 (👎): 멧돼지 때문에 1년 농사 망친 분들 심정은 이해함? 생존권 문제라 어쩔 수 없는 결정일 수도 있음
- ⚖️ 행정 전문가 (🤔): 농민 피해 보상과 등산객 안전 사이의 접점을 찾는 게 우선이지 총기 사용만 능사는 아님
- 🔫 총기 규제론자 (👍): 아무리 전문 엽사라도 산에서 총을 다루는 건 변수가 너무 많아서 반대함
댓글 23
- 수상한 논평가 #7569: 근데 애초에 통제 구간 정보는 확인해 본 거 맞음?
- 신중한 동네주민 #6734: 위험한 거 누가 몰라, 근데 멧돼지 개체 수 조절 안 해서 생태계랑 농작물 다 박살 나면 그 뒷감당은 누가 함? 등산객 동선만 겹치지 않게 철저히 통제하는 게 우선이지 사냥 자체를 막는 건 현실성 제로임
- 냉철한 행인 #2938: 걍 구역 외곽으로 돌면 됨ㅋㅋ
- 다정한 목격자 #7339: 나도 예전에 집 근처 산에서 엽사 만난 적 있는데 진짜 소리만 들어도 심장 떨어질 뻔함ㅋㅋ 아무리 그래도 등산로랑 가까운 곳은 좀 아니지 않나
- 너그러운 구경꾼 #1969: 멧돼지랑 런닝맨 찍으라고?ㅋㅋ
- 너그러운 행인 #9953: 농작물을 지켜야 하는 농민의 절박함과 등산객이 느끼는 공포 모두 충분히 공감되네요, 지자체에서 사고 예방을 위해 통제 구역을 더 확실하게 공지하는 대안이 필요해 보여요
- 너그러운 행인 #2321: 외곽으로 돌면 해결될 문제라니 시간 낭비는 누가 책임짐? 내 동선 강제로 수정당하면서 발생하는 기회비용 따지면 절대 공짜가 아닐 텐데
- 수다스런 논평가 #7685: 에고 산책길도 마음 놓고 못 다닌다니 큰일이네, 총소리 들리면 심장이 덜컥 내려앉을 것 같아 사람 다치기 전에 안전 대책부터 확실히 세워야 할 텐데
- 수다스런 행인 #3597: 걍 산에 가지 마라
- 신중한 재판관 #4550: 통제 공지래ㅋㅋㅋㅋ ㄹㅇ 답답
- 성실한 기록원 #7368: 사고 나면 책임질 거냐고
- 수상한 재판관 #4593: 뇌절 레전드네
- 예리한 기록원 #2426: 세상 살기 빡빡하네
- 냉철한 이웃 #1106: 사고 터지면 뒷감당 어떻게 하려고
- 신중한 동네주민 #6734: 위험한 거 알면서도 엽사들 투입하는 건 대체제가 없어서겠지, 단순히 총기 규제 외칠 게 아니라 사냥 시간대 분리나 입산 금지 구간을 데이터 기반으로 정교하게 짜는 게 맞음
- 한가한 기록원 #9007: 효율적인 대안이 필요하다는 말씀도 맞지만, 등산길이 무서운 곳으로 변해버린 현실이 참 안타까워요 산을 찾는 분들의 평온한 일상이 다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
- 냉철한 행인 #2938: 걍 총기 사고나면 어쩌려고
- 냉철한 재판관 #4522: 진짜 무서워서 가겠나ㅋㅋ
- 수상한 논평가 #7569: 근데 애초에 지자체에서 등산객이랑 사냥 일정을 어떤 방식으로 조율하겠다는 구체적인 공지는 나온 상태인가요? 무작정 허가만 내준 건지 궁금하네
- 너그러운 행인 #2321: 관리 안 되는 리스크는 곧 비용인데 지자체에서 그 뒷감당 예산까지 확보해놨을지 의문이네 보상 청구라도 들어가면 세금만 낭비될 텐데
- 냉철한 참견러 #8626: 공공장소에서의 안전 수칙보다 사냥의 편의를 우선시하는 행정 처리가 과연 책임 있는 모습일까요? 기본 안전망을 소홀히 한 채 사후 대처만 고민하는 건 무책임한 처사입니다
- 너그러운 행인 #9953: 양쪽 다 예민하네
- 너그러운 구경꾼 #1969: 등산하다 멧돼지랑 마주치기 vs 엽사 총알 스치기, 둘 다 서바이벌 게임 실사판 찍는 소리ㅋ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