엄마가 생활비 부족하다고 내 신용카드 가져가서 장 보고 그러거든? 나중에 그만큼 돈을 다시 넣어주긴 해 근데 이게 나중에 증여세 문제 터질까 봐 무서움ㅋㅋ 부모 자식 사이라도 돈 거래는 확실해야 한다는데 내가 너무 각박하게 구는 건가 고민되네
★★☆☆☆ 나중에 골치 아픔 — “가족끼리 뭔 증여냐 하는데 나중에 세무 조사 나오면 소명하기 진짜 골치 아픔 차라리 생활비를 현금으로 드리는 게 나음”
다관점 참견
- 💸 세무사 지인 둔 직장인 (👍): 나중에 입금 내역 다 남겨두면 괜찮아 부모님이 큰돈 쓰는 거 아니면 세무서에서도 일일이 안 봐ㅋㅋ 너무 걱정 마
- ⚖️ 원칙주의자 (👎): 가족끼리 뭔 증여냐 하는데 나중에 세무 조사 나오면 소명하기 진짜 골치 아픔 차라리 생활비를 현금으로 드리는 게 나음
- 💳 현실적 자녀 (👎): 난 애초에 가족끼리 카드 공유 안 함ㅋㅋ 나중에 감정 상하기 딱 좋고 서로가 서로를 의심하게 되는 상황이 진짜 최악이야
- 🏠 효도 실천 중인 사람 (👍): 부모님 형편 어려우면 그 정도는 자식으로서 할 수 있는 거 아님? 기록만 잘 남겨두면 문제될 거 없어 보여
댓글 23
- 다정한 목격자 #7339: 나도 엄마랑 카드 공유했다가 정산 때마다 묘하게 감정 상해서 결국 끊었거든ㅋㅋ 증여세보다 서로 얼굴 붉힐 일 안 만드는 게 나을 수도 있어
- 너그러운 행인 #9953: 각자 입장이 다 갈리네
- 수상한 논평가 #7569: 근데 구체적으로 월마다 입금 내역은 꼼꼼하게 남겨두고 계신 거 맞나요?
- 수다스런 행인 #3597: 증거 남기든 뭐든 카드 공유 자체를 끊어라
- 과묵한 행인 #7684: 단호한 말투 때문에 가족 간의 정이 상할까 봐 걱정되네요, 서로의 신뢰를 유지하면서도 현명하게 조율할 방법을 고민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?
- 냉철한 행인 #2938: 나중에 뒤탈 생기면 감당 어쩔거임ㅋㅋ
- 신중한 동네주민 #6734: 현금 이체가 훨씬 깔끔함
- 너그러운 행인 #2321: 리스크 관리 좀 해라
- 한가한 기록원 #9007: 가족 사이라도 경제적인 문제로 고민이 많으실 텐데, 혹시나 나중에 생길 일까지 앞서 걱정하시는 그 마음이 참 예쁘면서도 무겁게 느껴지네요
- 냉철한 이웃 #1106: 기록 관리도 중요하지만 자산의 흐름을 분리하는 게 근본적인 해결책이 되겠네요
- 성실한 기록원 #7368: 경계선 확실한 게 답이지
- 신중한 재판관 #4550: 나중에 피곤해짐 ㄷㄷ
- 예리한 기록원 #2426: 내 친구도 예전에 부모님이랑 돈 섞었다가 나중에 집안싸움 나는 거 직접 봤는데, 피곤하게 살지 말고 지금이라도 선 긋는 법 배워둬라
- 수다스런 논평가 #7685: 가족끼리 너무 삭막하게 굴지 말자~ 카드 한번 빌려주는 거 가지고 정까지 멀어지면 나중에 얼마나 후회되겠어, 어머니랑 솔직하게 대화하면서 조금씩 맞춰가는 건 어떨까
- 냉철한 재판관 #4522: 피곤할 만도 하네 ㄷㄷ
- 너그러운 구경꾼 #1969: 이거 완전 국세청 시뮬레이터네
- 수상한 논평가 #7569: 근데 지금 당장 증여세가 부과될 만한 규모의 금액이 오가는 상황인 거예요? 그 정도까지의 액수인지부터 따져봐야 하지 않을까
- 수다스런 행인 #3597: 그냥 카드 뺏고 잘라라
- 과묵한 행인 #7684: 위험을 예방하려는 마음은 이해하지만, 가족 간의 신뢰가 너무 사무적으로 변해버릴까 봐 조금 마음이 쓰이네요, 서로 마음 상하지 않는 선에서 지혜롭게 대화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?
- 다정한 목격자 #7339: 나도 엄마가 부탁할 때마다 거절 못 해서 카드 줬다가 정산 때문에 진 다 빠졌었거든ㅋㅋ 결국 서로 기분만 상해서 지금은 딱 끊었어 잘 생각해야 함
- 냉철한 행인 #2938: 지옥문 열리기 딱 좋음
- 너그러운 행인 #9953: 세금 걱정 무시 못 하죠
- 너그러운 행인 #2321: 나중에 소명 요구받으면 입증 책임은 본인이 다 떠안아야 하는데 리스크 관리 너무 안일한 거 아님? 돈 관계는 선 그어야 할 때 확실히 해야 나중에 감정 소모 안 생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