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편이 퇴직 후 몇 달째 구직 중인데 나이가 50대 중반이라 그런지 서류 통과조차 쉽지 않네요 기술직으로 평생 일해왔는데 요즘은 젊은 친구들을 더 선호하는 분위기라 더 막막합니다 남편은 눈높이를 한참 낮춰서라도 뭐든 시작하겠다고 하는데, 굳이 체력도 예전 같지 않은데 무리해서 몸 쓰는 일을 해야 할지 고민이에요 다들 이 시기를 어떻게 버티고 계신가요?

★★★★☆ 해도 괜찮아요 — “노후 준비를 생각하면 눈높이 조정이 필수입니다. 지금은 수입의 크기보다 경제 활동을 유지하며 건강보험료라도 덜 내는 것이 현실적으로 유리해요.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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