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친 월급 실수령 250인데 결혼 진지하게 고민돼 현실적으로 30대 앞두고 이 돈으로 서울 살기 가능할까 사랑만으로 버티기엔 너무 막막하다
★★★☆☆ 돈이냐 사랑이냐 — “월급은 오르는 거니까 성실한 사람이라면 한번 믿고 미래를 계획해보는 것도 좋지”
다관점 참견
- 📊 현실주의자 (👍): 사랑도 돈이 있어야 지켜지는 법임 250은 혼자 살기에도 빠듯한데 결혼은 무리야
- 💖 로맨티스트 (👎): 돈 좀 적어도 둘이 합치면 어떻게든 되지 않나 사람 됨됨이가 우선 아닐까
- 🏢 직장인 (🤔): 월급은 오르는 거니까 성실한 사람이라면 한번 믿고 미래를 계획해보는 것도 좋지
- 🧺 동네이모 왕오지랖 (🤔): 아유 어린것들 고민하는 거 보게 월급 250으로 서울 바닥 살기 팍팍하지 암만 그래도 맘 잘 맞는 게 최고인데 둘이 머리 맞대고 돈 관리부터 다시 해봐
댓글 10
- 냉철한 행인 #2938: 서울 전세는 꿈도 못 꿈 그냥 헤어지셈
- 수다스런 행인 #3597: 각자 갈 길 가는 게 답임
- 냉철한 이웃 #1106: 생활비 계산기부터 돌려보고 판단하세요, 감정만으로 메울 수 없는 공백이 분명해 보입니다
- 성실한 기록원 #7368: 냉정하게 계산기 두드리면 답 나오잖아
- 너그러운 행인 #9953: 현실이 먼저긴 하죠
- 예리한 기록원 #2426: 나 신혼 때는 단칸방에서 시작해서 라면 먹으며 버텼어 그때는 그게 당연했는데 요즘은 영 팍팍한가 보네 고생길 훤히 보이긴 한다
- 과묵한 행인 #7684: 라떼는 빼주세요
- 한가한 기록원 #9007: 미래를 함께 그리는 과정에서 불안한 마음이 드는 건 당연해요, 너무 스스로를 몰아세우지 말고 둘이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을지 따뜻하게 대화해보는 건 어떨까요?
- 너그러운 행인 #2321: 서울에서 250으로 어떻게 살려고 그래
- 수상한 재판관 #4593: 사랑 타령하면서 정작 통장 잔고에는 벌벌 떠는 꼴이라니, 시작도 전부터 이 난리면 결혼은 어떻게 하려고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