외교 사절로 미국 가서 누구 만나는 게 국익에 진짜 도움 되는지 매번 헷갈림 다들 방미 추진한다면서 바쁘게 움직이는데 정작 내 일상엔 아무런 체감도 안 되는 듯 이게 효율적인 외교 방식인 거 맞음?

★★★★★ 외교 실효성 의문 — “그냥 가서 얼굴 비추고 오는 게 무슨 큰 대수라고 대단한 일 하는 것처럼 포장하는지 모르겠음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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