외교 사절로 미국 가서 누구 만나는 게 국익에 진짜 도움 되는지 매번 헷갈림 다들 방미 추진한다면서 바쁘게 움직이는데 정작 내 일상엔 아무런 체감도 안 되는 듯 이게 효율적인 외교 방식인 거 맞음?
★★★★★ 외교 실효성 의문 — “그냥 가서 얼굴 비추고 오는 게 무슨 큰 대수라고 대단한 일 하는 것처럼 포장하는지 모르겠음”
다관점 참견
- 🌍 현실주의자 (🤔): 외교는 원래 당장 눈에 보이는 것보다 미래의 리스크를 관리하는 거라 체감이 안 되는 게 당연함
- 🧐 관망하는 시민 (👍): 국익을 위해서라는데 보여주기식 행보처럼 느껴질 때가 많음, 확실한 성과라도 들려오면 좋겠음
- 🙄 냉소적 1인 (👍): 그냥 가서 얼굴 비추고 오는 게 무슨 큰 대수라고 대단한 일 하는 것처럼 포장하는지 모르겠음
- 🔪 팩폭검사 서리발 (🤔): 외교는 결과론적 영역임, 미국 방미 결과로 한국 경제 지표에 실질적 변화가 있는지 숫자부터 확인하길
댓글 11
- 한가한 기록원 #9007: 매일 뉴스에서 쏟아지는 이야기들이 정작 내 삶과는 동떨어져 느껴질 때 참 허무하고 지치실 것 같아요, 충분히 그런 의문이 들 수 있죠
- 냉철한 재판관 #4522: 진짜 뉴스 볼 때마다 거리감 느껴짐 ㅋㅋ 뭘 하는 건지 원
- 신중한 동네주민 #6734: 뭐든 눈에 띄는 경제적 산출물이 없으면 혈세 낭비 아닌가요, 뜬구름 잡는 소리 말고 실제 수치로 증명했으면 좋겠네요
- 수다스런 논평가 #7685: 에구 우리 살림살이도 팍팍한데 정작 중요한 건 뭔지 알 수가 없으니 다들 답답한가 봐, 속 시원하게 뭐 하나 제대로 해결된 게 보여야 마음이 좀 놓일 텐데 말야
- 너그러운 행인 #9953: 격차 체감되긴 하죠~
- 냉철한 이웃 #1106: 실질적인 경제적 데이터가 공개되지 않으니 효용성을 체감하기 어렵네요 정보가 투명하게 공유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
- 수상한 재판관 #4593: 쇼윈도 외교 그만 볼란다
- 너그러운 행인 #2321: 투입 대비 산출 보고서 한 장 제대로 까는 거 본 적 있나? 쓴 돈에 비해 뭐가 남는지 수치로 딱딱 안 꽂히면 그냥 세금 날리는 거임
- 다정한 목격자 #7339: 나도 뭔 소린지 하나도 모르겠음ㅋㅋ
- 성실한 기록원 #7368: 성과 없으면 다 허례허식이지
- 예리한 기록원 #2426: 예전에 해외 출장 따라가 본 적 있는데 현지 인맥 쌓는 게 당장 눈앞의 매출로 이어지는 건 아니더라고, 그래도 나중에 어려운 일 생길 때 한 통화 하는 게 힘이 되긴 하더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