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화 오디세이 하나 보겠다고 임신 계획까지 미루고 원정까지 가는 사람들 진짜 이해 안 감ㅋㅋ 그냥 극장 영화인데 그렇게까지 유난 떨 일인가? 내 삶의 우선순위가 취미 하나에 휘둘리는 거 같아서 좀 위태로워 보이는데 내가 너무 팍팍하게 생각하는 걸까?

★★★★★ 취미가 인생의 전부는 아님 — “임신은 타이밍이 중요한데 그건 좀 오바 같기도 하고 복잡하네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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