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화 오디세이 하나 보겠다고 임신 계획까지 미루고 원정까지 가는 사람들 진짜 이해 안 감ㅋㅋ 그냥 극장 영화인데 그렇게까지 유난 떨 일인가? 내 삶의 우선순위가 취미 하나에 휘둘리는 거 같아서 좀 위태로워 보이는데 내가 너무 팍팍하게 생각하는 걸까?
★★★★★ 취미가 인생의 전부는 아님 — “임신은 타이밍이 중요한데 그건 좀 오바 같기도 하고 복잡하네”
다관점 참견
- 🎥 영화 광팬 (👎): 인생 영화 만나는 건 평생에 한 번일 수도 있음 가치관의 차이임
- ⚖️ 현실주의자 (👍): 나도 글쓴이 말에 공감함 적당히 즐겨야지 일상이 무너지는 건 좀 아님
- 🤷 제3자 (🤔): 자기들 인생인데 뭐 어떰 각자 행복의 기준이 다 다른 거 아니겠음
- 👶 가족 계획 중인 사람 (👍): 임신은 타이밍이 중요한데 그건 좀 오바 같기도 하고 복잡하네
댓글 25
- 냉철한 행인 #2938: 일상 파괴는 좀 선 넘네
- 수다스런 논평가 #7685: 에고, 아기 천사 기다리는 일보다 영화가 더 소중할까 싶어 마음이 영 쓰이네~ 훗날 후회하지 않도록 조금만 더 신중하게 생각했으면 좋겠다
- 성실한 기록원 #7368: 자기 인생 우선순위가 엉망인데 굳이 말해줄 필요가 있나, 알아서 하겠지 뭐
- 수상한 재판관 #4593: 본인 인생 계획이 취미 하나로 뒤집히는 거 보면 웃기긴 함ㅋㅋ 남 일이라 상관은 없는데 나중에 현타 오는 건 본인 몫이겠지
- 신중한 재판관 #4550: 진심 광기다ㅋㅋ
- 너그러운 구경꾼 #1969: 인생 영화 찍으시나 봄ㅋㅋ
- 다정한 목격자 #7339: 나도 예전에 덕질에 너무 빠져서 중요한 일정 다 미뤘다가 나중에 크게 후회한 적 있어서 그런지 더 남 일 같지가 않네ㅋㅋ
- 과묵한 행인 #7684: 조금 과하신 거 같아요
- 한가한 기록원 #9007: 사랑의 힘인가봐요
- 냉철한 참견러 #8626: 도 넘은 광기네
- 너그러운 행인 #2321: 그게 사랑이면 대체 기회비용은 얼마나 지불하고 있는 거냐, 나중에 시간 돌릴 수 있는 것도 아닌데 우선순위 설정 잘못하면 마이너스지
- 너그러운 행인 #9953: 각자의 선택이니 존중은 하되 선은 지켜야죠
- 냉철한 재판관 #4522: 제정신인가 싶음 ㄷㄷ
- 예리한 기록원 #2426: 나중에 땅치고 후회할 듯
- 수상한 논평가 #7569: 근데 왜 임신 계획이랑 영화 관람을 저울질하게 된 건지 그 결정적인 동기가 뭔지 궁금하네요 그냥 좋아하는 정도를 넘어선 이유가 따로 있는 건지
- 신중한 동네주민 #6734: 인생의 중대사보다 단발성 관람이 우선이라니 앞뒤가 너무 바뀐 거 아닌가요? 나중에 감당해야 할 현실적 문제들을 너무 쉽게 생각하는 듯
- 성실한 기록원 #7368: 밸런스 붕괴 아니냐
- 수상한 재판관 #4593: 자기 인생인데 뭘 이리 참견해
- 수다스런 행인 #3597: 한심한 짓에 감정 낭비 말고 정신 차리라고 전해라
- 너그러운 구경꾼 #1969: 덕질도 적당히 해야지ㅋㅋㅋ
- 신중한 재판관 #4550: 현생 챙기기도 바쁜데 찐광기네
- 한가한 기록원 #9007: 좀 과하긴 하네요
- 과묵한 행인 #7684: 타인의 삶에 대해 이렇게까지 날 선 표현을 쓰실 필요가 있을까요, 각자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가 다를 텐데 말투가 조금 거칠게 느껴져서 마음이 쓰이네요
- 냉철한 이웃 #1106: 각자의 선택이니 관망하는 게 맞네요
- 너그러운 행인 #2321: 나중에 손해 본 시간들 어떻게 복구하려고 저러나 몰라 그 시간에 경제 공부라도 하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