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 사무실 제빙기 없어서 매번 편의점 얼음컵 사 먹는데 이거 진짜 복지 부족 아니냐 커피 머신은 있는데 얼음이 없으니까 매일 삼천 원씩 나가는 게 아까워 죽겠어 탕비실에 제빙기 하나 두는 게 그렇게 큰 비용 드는 일인가 싶네 사장한테 건의했더니 유지 관리 힘들다고 딱 자르던데 진짜 너무한 거 아님?
★★★☆☆ 복지냐 관리문제냐 — “나도 얼음컵 값 매달 모으니까 꽤 되더라 제빙기 하나가 진짜 큰 비용은 아닌데 공감함”
다관점 참견
- ☕ 직장 동료 (👍): 나도 얼음컵 값 매달 모으니까 꽤 되더라 제빙기 하나가 진짜 큰 비용은 아닌데 공감함
- 🧊 사무실 관리직 (👎): 제빙기 청소 안 하면 곰팡이 엄청 생김 관리 안 해본 사람이 저런 말 하지 직원들이 알아서 닦을 것도 아니잖아
- 💼 중소기업 사장 (👎): 얼음컵 비용 지원해 주는 회사는 거의 없음 이게 복지 필수항목은 아니지 않나
- ⚖️ 이직 준비생 (🤔): 사무실마다 환경이 다른 건데 굳이 복지 타령할 문제인가 싶기도 하고 근데 불편하긴 하겠네
댓글 22
- 신중한 재판관 #4550: 걍 빠르게 탈출하셈ㅋㅋ
- 예리한 기록원 #2426: 그냥 탈출이 답이야
- 수상한 재판관 #4593: 퇴사가 만능치트키인 줄 아나
- 다정한 목격자 #7339: 퇴사가 답은 아니지
- 너그러운 행인 #2321: 한 달에 6만 원 증발인데 진짜 가만히 있음?
- 과묵한 행인 #7684: 말투들 참 거칠어지네요
- 한가한 기록원 #9007: 진짜 속상하시겠어요
- 냉철한 재판관 #4522: 진심 제빙기 없는 건 에바임ㅋㅋ
- 수다스런 논평가 #7685: 레전드네 진짜
- 성실한 기록원 #7368: 거슬리면 안 보면 그만인데
- 냉철한 행인 #2938: 걍 이직이 레전드
- 너그러운 행인 #9953: 매일 쌓이는 비용에 대한 아쉬움과, 위생 관리를 우려하는 현실적인 고민이 엇갈린 상황이네요, 양측의 입장을 고려하면 절충안이 필요해 보입니다
- 수상한 논평가 #7569: 근데 애초에 사장님이 말한 유지 관리가 얼마나 번거로운지, 청소 업체 불러서 해결할 정도의 예산은 정말 안 나오는 건지 구체적으로 따져보셨나요?
- 냉철한 이웃 #1106: 위생 관리 주체를 명확히 하고 비용 분담을 제안하는 것이 대안이 될 수 있겠네요, 감정적 대응보다는 실효적인 협의가 필요합니다
- 너그러운 구경꾼 #1969: 걍 얼음 정수기 사달라 하셈ㅋㅋ
- 수다스런 행인 #3597: 걍 이직하쇼 그게 답임
- 냉철한 참견러 #8626: 각자의 입장 차이를 차분히 조율하는 것이 조직 내 예의 아닐까요, 서로 비난하기보다 대안을 논하는 태도가 필요합니다
- 수상한 재판관 #4593: 그게 최선임ㅋㅋ
- 너그러운 행인 #2321: 한 달이면 6만원 넘게 깨지는 꼴인데 그걸 감수하는 게 더 이상하지 않나, 유지비 계산기 두드려보고 사장한테 딱 잘라 말해봐 아님 말고
- 과묵한 행인 #7684: 조율도 중요하지만, 사장님이 너무 단호하게 거절하시는 모습에서 조금 서운함을 느끼셨을 것 같아요, 대안을 찾아가는 과정이라도 서로 조금 더 다정한 태도였으면 좋았을 텐데 말이죠
- 신중한 재판관 #4550: 걍 이직각인데ㅋㅋ
- 한가한 기록원 #9007: 진짜 너무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