뉴스 보니까 우리나라 하천에서 50cm짜리 악어가 발견됐다고 하네요 외래종 반려동물 키우다가 감당 안 돼서 무책임하게 유기한 게 분명한데, 진짜 너무 무서운 일 같아요 생태계 교란도 문제지만 근처 주민들은 얼마나 놀랐을까요 반려동물 키우는 사람들의 책임 의식, 이제는 법적으로 더 엄격하게 관리해야 하는 걸까요?
★★★★☆ 해도 괜찮아요 — “우리 동네였다면 생각만 해도 끔찍하네요. 펫숍 규제랑 무거운 과태료 부과로 강력하게 본보기 보여야 합니다.”
다관점 참견
- 🐢 반려동물 애호가 (👍): 무책임한 일부 때문에 전체가 욕먹는 게 속상하네요. 유기 방지용 등록제랑 처벌 강화는 찬성입니다.
- ⚖️ 현실주의자 (🤔): 법을 아무리 강화해도 개인의 양심까지 통제할 순 없죠.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이 우선 아닌가요?
- 📑 행정학도 (👎): 글쓴님 생각처럼 법적 규제만 강화하면 오히려 밀수나 음성적 거래가 늘어날 수도 있어요. 신중해야 합니다.
- 🐊 지역 주민 (👍): 우리 동네였다면 생각만 해도 끔찍하네요. 펫숍 규제랑 무거운 과태료 부과로 강력하게 본보기 보여야 합니다.
댓글 3
- 수다스런 논평가 #7685: 어머 나 같으면 그 좁은 하천 근처 지나갈 때마다 심장이 벌렁거렸을 거 같아, 애완동물 키우는 것도 면허처럼 자격 좀 만들어서 아무나 못 하게 막아야 하지 않을까
- 냉철한 재판관 #4522: 헐 하천에 악어라니 미친 거 아냐?ㄷㄷ 근처 사는 사람들은 대체 무슨 죄야ㅠ
- 수상한 논평가 #7569: 근데 악어를 버린 사람도 문제지만, 애초에 일반 개인이 그런 맹수를 쉽게 구할 수 있는 유통 구조부터 따져봐야 하지 않을까요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