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하철 타고 가는데 짐이 너무 많아서 옆 사람 발을 살짝 쳤거든 바로 사과했는데 대뜸 화내면서 사람 무안하게 만들더라 휴가 다녀오느라 캐리어 때문에 고생하는 거 뻔히 보이는데 그렇게까지 예민하게 굴 일인가 싶음 진짜 내가 뭘 그렇게 잘못한 건지 모르겠음

★★★★☆ 상대가 너무 예민함 — “감정 소모할 시간에 짐 보관 서비스 비용이나 택시비 계산해 봐. 사람과 얽혀서 에너지 낭비하는 게 제일 비효율적임”

다관점 참견

댓글 9

보통의 의견에서 이 참견에 참여하기 →