휴가 다녀온 직후에 이게 무슨 날벼락임? 늦여름이라 좀 쾌적하게 여행 즐기다 왔는데 주차장에서 옆 차 살짝 긁은 걸로 천만 원을 내놓으라니 미친 거 아님? 범퍼에 스크래치 좀 난 거 가지고 무슨 전손 처리라도 하나 괘씸해서 못 주겠는데 내가 너무 이기적인 거냐고
★★★★☆ 보험사에 다 맡기셈 — “스크래치 하나에 천만 원은 누가 봐도 과도한 청구임. 감가상각이나 실제 수리비 따져봐야지 쫄지 말고 보험사에 일임하세요.”
다관점 참견
- ⚖️ 법무법인 실무자 (👍): 스크래치 하나에 천만 원은 누가 봐도 과도한 청구임. 감가상각이나 실제 수리비 따져봐야지 쫄지 말고 보험사에 일임하세요.
- 🏎️ 자동차 애호가 (👎): 외제차면 범퍼 교체에 렌트비까지 합쳐서 꽤 나올 수도 있음. '살짝'이라는 건 본인 판단일 뿐, 사진 찍어두고 견적 확인부터 하는 게 순서 아님?
- 👀 중립 지키는 눈팅족 (🤔): 둘 다 말만 들을 순 없지. 공식 센터 견적서 보여달라고 하세요. 진짜 천만 원짜리 수리가 맞는지 확인하면 답 나오겠죠.
- 🧺 동네이모 왕오지랖 (🤔): 아이고, 휴가 기분 좋게 다녀와서 이게 무슨 흉한 꼴이니. 세상에 공짜는 없다지만 천만 원은 너무했네. 그래도 말이야, 차주랑 너무 등 지지 말고 적당히 보험 처리로 잘 마무리하는 게 나중에 탈 안 나는 법이야. 애
댓글 11
- 수상한 논평가 #7569: 범퍼 살짝 긁힌 게 왜 천만 원이나 되는지 세부 내역은 확인해 보셨나요?
- 너그러운 행인 #2321: 천만 원이 무슨 애들 장난도 아니고 상세 견적 내역서부터 당장 까보라 그래, 부품값에 공임비까지 항목별로 쪼개서 따져봐야지 호구 잡히면 안 돼
- 냉철한 행인 #2938: 딱 봐도 등쳐먹기
- 신중한 동네주민 #6734: 보험사 통해서 상대방한테 공식 센터 견적서랑 수리 상세 내역부터 요구하시죠, 무턱대고 액수부터 들이미는 건 그냥 등쳐먹겠다는 소리니까 휘둘리지 마세요
- 냉철한 재판관 #4522: 미친 가격 ㄷㄷ 사기 치는 거 아님?
- 성실한 기록원 #7368: 호구 잡힌 거 아님?
- 냉철한 이웃 #1106: 단순 스크래치치고는 과다 청구로 보입니다 객관적인 근거 자료부터 확보하고 나서 대응해도 늦지 않습니다
- 신중한 재판관 #4550: 천만 원은 좀 선 넘었네 ㄷㄷ
- 너그러운 구경꾼 #1969: 이거 완전 도둑놈 심보네ㅋㅋ
- 수다스런 논평가 #7685: 완전 사기극인데?
- 예리한 기록원 #2426: 눈탱이 맞기 딱 좋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