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용한 카페에서 노트북 작업 중인데 옆 테이블 아이가 30분째 울어대네 애가 무슨 죄겠냐만은 부모란 사람이 달래지도 않고 핸드폰만 보는 건 좀 아니지 않나? 분위기 망치면서 카페 전세 낸 것도 아니고, 최소한 밖으로 데리고 나가서 진정시키는 게 기본 매너 아닌가 싶다
★★☆☆☆ 당신이 과했어요 — “다소 치우친 시각일 수 있어요. 다른 관점도 고려해보세요.”
다관점 참견
- 💻 프리랜서 (👍): 카페는 업무 공간이기도 한데 소음 방치하는 건 진짜 예의가 없지. 화자가 느낀 짜증 충분히 이해됨
- 🍼 육아 맘 (👎): 애가 울고 싶어 우는 것도 아닌데 너무 삭막하네. 부모도 당황해서 어쩔 줄 모르는 상황일 수도 있는데 무조건 꼰대처럼 판단하네
- ☕ 카페 사장 (🤔): 노키즈존도 아닌데 어쩌겠어. 서로 조금씩만 배려하면 좋을 텐데 양쪽 다 입장이 있으니 난감하네
- 🎓 대학생 (👎): 공공장소 에티켓 문제긴 한데, 글쓴이도 평소에 남의 잘못을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거 아님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