출산하고 아이가 밤마다 울어서 깰 때마다 서로 너무 힘드니까 각방 쓰기로 했거든? 근데 남편이 이제 와서 애 좀 컸으니 합방하자는데 나는 솔직히 지금 생활이 너무 쾌적하고 편함 침대 넓게 쓰고 뒤척여도 방해 안 받고 이게 훨씬 효율적인 육아 아님? 남편은 자꾸 정서적으로 멀어진다는데 난 도무지 이해가 안 감

★★★☆☆ 부부마다 다름 — “잠을 제대로 자야 육아도 하는 거지 합방한다고 애가 덜 우는 것도 아닌데 너무 구식 사고방식 아닌가 싶음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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