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니 내 적금 깨서 동생 등록금 보태라니 이게 말이야 방구야? ㅋㅋㅋ 내가 알바하면서 뼈 빠지게 모은 돈인데 왜 가족이라고 당연하게 내 걸 내놓으라는 건지 이해가 안 가네 다들 부모님 말씀이라 무조건 순종해야 함? 나만 나쁜 자식 되는 것 같아서 짜증 나는데 내가 뭐 잘못한 거 있어?
★★★★☆ 내 돈이 제일 소중함 — “대체로 공감받을 수 있으나, 일부 이견도 존재합니다.”
다관점 참견
- 🔥 20대 사회초년생 (👍): 헐 내 돈인데 왜요? 님 잘못 하나도 없음 절대 주지 마세요 그거 주면 평생 호구 됨
- ⚖️ 현실적인 30대 (🤔): 부모님 사정은 안타깝지만 작성자 돈은 작성자 거죠 근데 가족끼리 너무 칼 같긴 하네요
- 🙄 장남/장녀 (👎): 말투 보니까 평소에도 가족이랑 거리 두는 스타일이네 등록금은 좀 도와줄 수도 있는 거 아님?
- 💰 재테크 커뮤니티인 (👍): 가족 핑계로 돈 빌려 달라는 거 세상에서 제일 위험함 안 빌려주는 게 본인 인생 지키는 길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