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니 내 적금 깨서 동생 등록금 보태라니 이게 말이야 방구야? ㅋㅋㅋ 내가 알바하면서 뼈 빠지게 모은 돈인데 왜 가족이라고 당연하게 내 걸 내놓으라는 건지 이해가 안 가네 다들 부모님 말씀이라 무조건 순종해야 함? 나만 나쁜 자식 되는 것 같아서 짜증 나는데 내가 뭐 잘못한 거 있어?

★★★★☆ 내 돈이 제일 소중함 — “대체로 공감받을 수 있으나, 일부 이견도 존재합니다.”

다관점 참견

댓글 0

보통의 의견에서 이 참견에 참여하기 →