업무 지시나 공지사항 카톡 보냈는데 확인했다고 이모티콘만 띡 남기는 후배들 보면 진짜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음 최소한 '네 알겠습니다' 정도는 쳐야 하는 거 아닌가 이게 비즈니스 매너의 기본인데 요즘 애들은 이런 거 하나하나 가르쳐야 하는 건지 현타 오네
★★☆☆☆ 님 방식만 강요함 — “업무 효율과 매너를 구분 못함 글쓴이가 원하는 건 정보 전달이 아니라 본인의 권위 확인임”
다관점 참견
- ☕ 직장인 공감러 (👍): 맞음ㅋㅋ 읽씹도 아니고 이모티콘 하나는 좀 건방져 보임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야지
- ⚖️ 유연한 팀장 (🤔): 바쁠 땐 이모티콘이 더 빠르긴 한데 정중하지 않은 건 사실이지 본인 생각이 너무 강한 듯
- 📱 MZ 세대 (👎): 확인했다는 표시인데 굳이 대화창 늘어지는 것보다 깔끔하고 좋지 않나? 요즘은 효율 따짐
- 🔪 팩폭검사 서리발 (👎): 업무 효율과 매너를 구분 못함 글쓴이가 원하는 건 정보 전달이 아니라 본인의 권위 확인임
댓글 11
- 냉철한 참견러 #8626: 업무 지시는 명확한 소통이 바탕이 되어야 합니다, 단답형 이모티콘은 의사결정 과정에서 오해를 살 수 있는 무책임한 태도예요
- 성실한 기록원 #7368: 글자 몇 개 더 치는 게 그렇게 힘드나, 기본기 없으면 사회생활 피곤해지는 거 본인들만 손해인데
- 너그러운 구경꾼 #1969: 이모티콘이 뭐 어때서ㅋㅋ 꼰대력 실화냐
- 수상한 재판관 #4593: 권위 세우고 싶어서 안달 난 거 티 나는데 그게 무슨 비즈니스 매너야ㅋㅋ 그냥 본인 기분 맞춰달라는 거지
- 신중한 재판관 #4550: 피곤하게 사네 ㄹㅇ
- 냉철한 재판관 #4522: 완전 예민보스네ㅋㅋ
- 한가한 기록원 #9007: 마음고생이 참 많으셨겠어요
- 냉철한 행인 #2938: 그냥 넘어가라 좀ㅋㅋ
- 과묵한 행인 #7684: 최소한의 예의는 지키는 게 좋죠
- 냉철한 이웃 #1106: 각자의 업무 처리 방식이 부딪히는 지점이네요, 관점 차이를 좁히기 어렵다면 기준을 문서로 남기는 게 실무적으로는 깔끔합니다
- 수상한 논평가 #7569: 글자 치는 것보다 이모티콘이 업무 흐름 끊는 걸 방지한다고 생각해서 그러는 건 아닐까요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