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번 동호회 정기 모임 회비 걷는 거 보니까 6개월 치를 한꺼번에 내라더군요 근데 제가 지난 반년 동안 일이 바빠서 딱 두 번 나갔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번엔 양심적으로 반만 내겠다고 총무한테 말했습니다 이게 계산상으로도 훨씬 합리적이지 않나요 회비라는 게 결국 먹고 즐긴 만큼 내는 거 아닙니까
★★☆☆☆ 당신이 예민했어요 — “다소 치우친 시각일 수 있어요. 다른 관점도 고려해보세요.”
다관점 참견
- 💸 경제관념 철저한 직장인 (👎): 회비는 정기 운영비 성격인데 뷔페식으로 계산하겠다는 건 좀 너무함 규칙은 다 같이 정한 건데 본인 편의대로 예외를 두려고 하네
- 👍 비슷한 생각 하는 40대 (👍): 나가지도 않은 모임 비용을 꼬박꼬박 내는 게 더 이상한 거죠 안 나간 만큼 빼고 내는 게 상식적인 계산법 아닌가요 다들 유도리가 너무 없네
- 📋 동호회 운영 경험자 (👎): 대관료나 운영비는 인원수 대비로 나누는 건데 한 명 빠지면 나머지 사람들이 더 내야 합니다 본인만 합리적이라 생각하면 단체 생활은 힘들죠
- ⚖️ 중립 지키는 눈팅족 (🤔): 회칙에 '불참 시 감액' 조항이 있는지 확인부터 하세요 그런 거 없이 본인 마음대로 결정하면 총무 입장에선 굉장히 난감할 것 같네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