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화 보다가 암살자들 다루는 거 보고 왔는데 실제 기자 인터뷰 보니까 옛날 중정 시절 묘사가 진짜라더라 옛날 일이라 교과서 밖의 영역 같았는데 이렇게 디테일하게 언급되니까 기분이 참 묘함 과거의 어두운 면도 결국 기록으로 남아서 이렇게 화제가 되는 게 맞는 건지 아니면 굳이 다시 끄집어내는 게 불편한 건지 모르겠음

★★★★☆ 역사는 기록돼야 함 — “영화는 영화일 뿐인데 너무 다큐멘터리처럼 사실관계에 집착할 필요 있나 싶음 창작물의 재미로만 즐기는 게 제일 속 편함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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