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용한 동네 카페에서 노트북 작업 중인데 옆 테이블 일가족이 애 돌 사진 찍는다고 삼각대 세우고 옷 갈아입히고 난리도 아님ㅋㅋ 카페가 무슨 스튜디오도 아니고 민폐도 이런 민폐가 있나 싶어서 사장님한테 한마디 해달라고 눈치 줬는데 바쁘다고 모른 척하네? 사진 찍으러 카페 오는 건 좀 아니지 않나

★★★★★ 카페가 스튜디오냐 — “카페는 공부하거나 대화하는 곳이지 촬영장이 아님 진짜 개념 없는 사람들 너무 많음”

다관점 참견

댓글 29

보통의 의견에서 이 참견에 참여하기 →