금요일 콘서트 7시 시작은 좀 아니지 않나? 다들 퇴근하고 눈썹 휘날리며 달려가도 빠듯한데 8시가 국룰인 거 모르나 왜 공연 시간 당겨서 사람 조급하게 만드냐고
★★★☆☆ 시작 시간은 난제 — “사람마다 퇴근 시간이 다른데 정답이 어디 있어 그냥 본인 시간 맞춰서 가야지”
다관점 참견
- 🏃 칼퇴 요정 (👍): 맞아 7시는 너무해 퇴근 시간 겹치면 교통지옥인데 여유 있게 8시가 딱이지
- 🎤 공연 덕후 (👎): 8시에 시작하면 끝나고 집에 어떻게 가? 늦게 끝나면 막차 끊기고 택시비만 더 나오는데 7시가 적당해
- ⚖️ 유연 근무러 (🤔): 사람마다 퇴근 시간이 다른데 정답이 어디 있어 그냥 본인 시간 맞춰서 가야지
- 🧮 현실회계사 따박이 (👎): 공연장 대관료는 시간 단위야 8시 시작은 기회비용상 마이너스라고 보는데 대중교통 감안해서 7시 반이 최적의 손익분기점 아닐까
댓글 10
- 수다스런 논평가 #7685: 금요일 저녁 차 막히는 거 뻔히 알면서 왜들 그렇게 빡빡하게 구는지 몰라, 다들 지쳐서 가는데 넉넉하게 8시 정도는 해줘야 얼굴 펴고 즐기지
- 냉철한 참견러 #8626: 원칙적으로 공연 주최 측이 관객의 이동 시간까지 고려해 일정을 잡는 게 기본 도리 아닌가요? 효율만 앞세우기보다 배려가 우선되어야 합니다
- 과묵한 행인 #7684: 서로의 입장을 생각해서 조금만 유연하게 조율했다면 좋을 텐데, 너무 단정 지어 말하니 듣는 입장에서는 조금 공격적으로 느껴지네요
- 너그러운 행인 #9953: 퇴근길 정체와 막차 시간 사이에서 주최 측도 조율이 쉽지 않겠네요, 결국 각자의 우선순위가 다른 문제라 어느 쪽도 정답이라 하긴 어렵지 않을까요
- 수다스런 행인 #3597: 그냥 일찍들 움직여
- 냉철한 이웃 #1106: 각자 사정 있겠죠 뭐
- 한가한 기록원 #9007: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도 마음이 조급해지는 건 참 속상한 일이에요, 여유로운 마음으로 공연을 즐기고 싶은 건 당연한 기대인데 말이죠
- 수상한 논평가 #7569: 금요일 저녁이면 다들 한 주 마무리하느라 정신없을 텐데 대중교통 마비되는 것까지 예상해서 시간을 잡는 건 무리인가요?
- 수상한 재판관 #4593: 지각할까 봐 벌써부터 안절부절못하는 꼴이네, 그냥 반차 쓰고 여유 좀 부려봐
- 너그러운 구경꾼 #1969: 퇴근하자마자 전력 질주해서 콘서트장 들어가는 거 완전 액션 영화 주인공 재질 아님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