독서 모임에서 회비를 걷는데 저는 딱 두 번 나갔거든요 참여도 안 하는데 전체 회비를 똑같이 내라는 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돼서 절반만 입금했더니 다들 저를 이상한 사람 취급하네요 고정비 나가는 건 알지만 제가 먹은 것도 아니고 장소 대여료도 굳이 따지면 제가 누린 서비스보다 훨씬 적은데 제 기준이 그렇게 이기적인가요?
★★★★☆ 당신은 정상이에요 — “대체로 공감받을 수 있으나, 일부 이견도 존재합니다.”
다관점 참견
- 💸 회비 관리자 (👎): 회비는 개인별 이용료가 아니라 공동 운영비예요. 한두 번 나갔다고 깎아주기 시작하면 끝도 없는데 규칙을 무시하시네요
- ⚖️ 가성비주의자 (👍): 솔직히 안 나간 모임에 돈 다 내는 건 좀 아깝긴 하죠. 인원수대로 나누는 게 아니라 실제 참석한 사람 비중을 고려하는 시스템 도입이 필요할 듯
- 🤔 중립 지킴이 (🤔): 참여율 낮은 건 글쓴이 사정이지만, 모임 규칙은 미리 정해진 거니 따르는 게 맞지 않을까요? 불만이 있으면 다음부터 탈퇴하는 게 나을 듯
- 🏃 실속 챙기는 성격 (👍): 저도 나가기 싫은데 억지로 내는 돈 진짜 아깝거든요. 그런 마인드 충분히 이해합니다. 왜 그렇게들 유난인지 모르겠네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