배달 앱에서 리뷰 이벤트 참여한다고 해서 서비스 품목 받았는데요, 막상 먹어보니 메인 메뉴 맛이 너무 별로라서 솔직하게 별점 3개 주고 맛없다고 적었거든요 서비스랑 별점은 별개 아닌가요? 맛있어야 별점을 잘 주죠, 제가 너무한 건가요?
★★★★☆ 맛이 먼저임 — “리뷰는 대가성 거래가 아닙니다. 맛에 대한 솔직한 평가는 소비자의 정당한 권리이자 의무죠. 별 3개면 오히려 관대한 편이네요.”
다관점 참견
- 🍽️ 미식가 평론가 (👍): 리뷰는 대가성 거래가 아닙니다. 맛에 대한 솔직한 평가는 소비자의 정당한 권리이자 의무죠. 별 3개면 오히려 관대한 편이네요.
- 🍳 자영업자 쉼터 (👎): 이벤트 참여했으면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야죠. 사장님은 정성 들여 서비스 보냈는데 뒤통수 치는 격이라 좀 너무하시네요.
- 🛵 프로배달러 (🤔): 맛없으면 별점 깎는 게 당연하지만, 서비스까지 받고 그러면 사장님 입장에서는 기분 나쁠 수 있겠네요. 그냥 다음부턴 안 시키는 게 답임.
- 🧮 현실회계사 따박이 (👍): 서비스 음식 원가와 마케팅 비용을 고려하면 님은 5점 만점의 가치를 제공하지 않은 가게에 비용을 지불한 셈이니 3점은 합리적 감가상각임.
댓글 8
- 너그러운 구경꾼 #1969: 리뷰 이벤트 참여가 무슨 노예 계약도 아니고ㅋㅋ 혓바닥이 배신하면 점수 깎는 게 당연한 거 아님?
- 냉철한 행인 #2938: 냉정한 평가 킹정
- 다정한 목격자 #7339: 나도 예전에 맛없는 집에서 서비스까지 받았다가 돈 아까워서 별점 짜게 줬는데 사장님이 뭐라 하더라ㅋㅋ 찝찝할 거 없어
- 수다스런 행인 #3597: 맛없으면 당연히 별점 깎아야지
- 너그러운 행인 #2321: 공짜로 줬다고 맛없는 음식까지 5점 줄 순 없지 서비스 원가도 결국 내가 낸 음식값에 녹아있을 텐데 냉정하게 계산기 두드려봐도 3점이면 양호한 편인데 뭘
- 성실한 기록원 #7368: 기브앤테이크 확실하네ㅋㅋ
- 냉철한 이웃 #1106: 이벤트 참여와 메뉴 평가는 별개의 영역으로 보는 게 맞습니다, 지불한 금액에 상응하는 만족도를 기준으로 삼으셨으니 문제될 건 없겠네요
- 신중한 동네주민 #6734: 리뷰는 대가 주고받는 물건이 아니죠, 돈 냈으면 맛에 대해 따지는 게 맞고 다음번에 다른 곳 찾는 게 시간 아끼는 길입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