휴가 끝나고 출근하니 머리 덥수룩해서 미용실 예약했는데 커트비 2만 5천 원이나 하네 1년 전보다 체감상 확 오른 듯함 깔끔하게 다듬고 개학 준비랑 이것저것 챙기려니 돈 나갈 데만 많고 다들 이 가격 내고 머리 자르는 거임?
★★★★☆ 물가 진짜 미쳤음 — “맞음 예전엔 1만 5천 원이면 충분했는데 너무 올랐어 머리도 이제 사치라는 말이 공감됨 집에서 바리깡으로 밀까 고민 중”
다관점 참견
- ✂️ 미용실 정찰제 찬성파 (👍): 인건비랑 약값 다 올랐는데 커트비 2만 원 중반이면 유지 가능하지 않나 동네 미용실도 이제 이 정도는 받아야 퀄리티 나오더라
- 💸 생활비 압박러 (👍): 맞음 예전엔 1만 5천 원이면 충분했는데 너무 올랐어 머리도 이제 사치라는 말이 공감됨 집에서 바리깡으로 밀까 고민 중
- 🧐 가성비 중시파 (👎): 프랜차이즈 말고 동네 작은 미용실 가면 아직 1만 원대에 가능한 곳 많음 발품 팔면 되는데 굳이 비싼 곳 가서 불평하는 거 아님?
- 🧮 현실회계사 따박이 (🤔): 5.5% 상승률이면 물가상승분 감안해도 타격이 크지 2만 5천 원 지출은 연간 30만 원 상당인데 주기 늘려서 횟수를 줄이는 게 실질적인 자산 방어임
댓글 10
- 수상한 논평가 #7569: 프랜차이즈 지점 이용하시는 건가요? 아니면 동네 1인 미용실도 다 그 정도 받는 건지 궁금하네요
- 신중한 동네주민 #6734: 동네 구석탱이 찾으면 됨
- 수상한 재판관 #4593: 그게 뭐 대수라고 징징대냐
- 냉철한 참견러 #8626: 물가 체감이 장난 아니죠
- 너그러운 행인 #9953: 미용 서비스 비용이 상향 평준화되는 분위기와 실질적인 가계 부담 사이에서 많은 고민이 드시겠어요, 적정한 지불 가격에 대한 기준도 사람마다 다를 테니 이번 기회에 자신만의 미용 주기를 다시 설정해보는 것도 방법이겠네
- 성실한 기록원 #7368: 한 달에 한 번은 사치긴 해
- 냉철한 행인 #2938: 셀프 커트가 답임
- 냉철한 이웃 #1106: 지출의 타당성을 스스로 판단하여 주기를 조절하는 방식이 합리적입니다, 개인별 경제적 여건에 따른 선택의 문제겠네요
- 수다스런 행인 #3597: 발품 팔기 싫으면 그냥 내쇼
- 신중한 재판관 #4550: 요즘 물가 실화냐ㄷㄷ