휴가 끝나고 출근하니 머리 덥수룩해서 미용실 예약했는데 커트비 2만 5천 원이나 하네 1년 전보다 체감상 확 오른 듯함 깔끔하게 다듬고 개학 준비랑 이것저것 챙기려니 돈 나갈 데만 많고 다들 이 가격 내고 머리 자르는 거임?

★★★★☆ 물가 진짜 미쳤음 — “맞음 예전엔 1만 5천 원이면 충분했는데 너무 올랐어 머리도 이제 사치라는 말이 공감됨 집에서 바리깡으로 밀까 고민 중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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