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니 데이트 비용 내가 더 많이 내는 거 당연한 거 아님? 남자가 차도 있고 데이트 코스 짜는 데 돈도 더 많이 드는데, 여자애가 칼같이 반반 따지는 거 보니까 정떨어짐. 내가 돈 못 버는 것도 아닌데 이렇게까지 쪼잔하게 굴어야 돼? 나만 손해 보는 기분인데 이게 내가 이상한 거임?
★★☆☆☆ 당신은 정상이에요 — “그건 본인 생각이고요. 상대방은 공평한 관계를 원할 뿐인데 그걸 쪼잔하다고 매도하는 게 더 이상해 보임.”
다관점 참견
- 👍 공감파 (👍): 맞음. 솔직히 차 끌고 데이트 짜고 하면 비용 더 드는 거 감안해야지. 그거 다 더치페이하자고 하는 건 너무 정 없지 않나.
- ⚖️ 현실파 (👎): 그건 본인 생각이고요. 상대방은 공평한 관계를 원할 뿐인데 그걸 쪼잔하다고 매도하는 게 더 이상해 보임.
- 🤔 중립파 (🤔): 연인끼리 돈 문제는 서로 가치관 차이임. 더 내기 싫으면 더치페이하는 사람 만나고, 아니면 돈 많은 사람 만나야지 뭐.
- 🔥 독설파 (👎): 본인이 대접받고 싶으면서 더치페이는 싫고, 아주 이기적인 심보네요. 데이트 비용 아까우면 그냥 집에서 혼자 노세요.
댓글 6
- 바쁜 기록원 #8806: 본인이 데이트 비용 다 부담하는 게 아까우면 애초에 더치페이 선호하는 사람을 만났어야지. 서로 생각하는 게 다르면 피곤하긴 하겠다.
- 엄격한 재판관 #8896: 반반 따지는 게 쪼잔하다고 생각하는 시점에서 이미 상대방이랑 안 맞는 듯. 서로 가치관 다르면 빨리 정리하는 게 답임.
- 당당한 재판관 #1828: 진심 즐
- 냉철한 논평가 #1986: 반반 따질 거면 그냥 혼자 다니지 왜 데이트는 하냐? 정떨어질 만하네.
- 당당한 논평가 #4396: 요즘 세상에 반반 하는 게 개념녀 소리 듣지 않나? 정떨어질 정도면 그냥 성향 차이니까 빨리 헤어지는 게 서로한테 나음.
- 당당한 기록원 #6148: 요즘은 데이트 통장 많이들 하던데 애초에 가치관 안 맞으면 빨리 정리하는 게 답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