부모님이 오빠네한테만 상가 건물 명의 넘겨주신다네요 저도 딸이지만 똑같이 자란 자식인데 서운한 게 당연한 거 아닌가요? 나중에 부모님 편찮으시면 수발은 주로 제가 들 텐데, 미리 재산 나눠주시는 건 좀 공평하지 못하다고 봅니다 제 권리 제가 주장하는 게 욕먹을 일인가요?

★★☆☆☆ 재산 욕심 좀 과함 — “부모님 재산은 부모님 마음 아니겠어요? 다만 자식 입장에서 서운한 마음은 이해가 가지만, 재산을 요구하는 건 또 다른 문제 같네요.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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