옆자리 팀원 성격이 진짜 나랑 너무 안 맞음 업무적으로 묻는 말에만 딱딱하게 대답하고 회식 때도 내 옆자리는 기를 쓰고 피하길래 나도 더 이상 잘해줄 마음 접었음 그냥 사적인 감정 다 배제하고 필요한 자료 공유만 딱 기계처럼 하는 게 내 정신건강에 훨씬 이로운 거 같음 나만 예민하게 구는 거 아니지?
★★★★☆ 그게 맘 편함 — “회사에 친구 사귀러 온 것도 아니고 업무만 잘 돌아가면 그만 아님? 굳이 스트레스 받느니 선 긋는 게 정답임”
다관점 참견
- ☕ 직장인 동료 (👍): 회사에 친구 사귀러 온 것도 아니고 업무만 잘 돌아가면 그만 아님? 굳이 스트레스 받느니 선 긋는 게 정답임
- 🤝 화해 권유자 (👎): 그래도 하루 종일 붙어 있는데 너무 삭막한 거 아냐? 나중에 협업할 때 곤란해질 수도 있으니 최소한의 매너는 지키자
- 🤔 중립 기어 (🤔): 원래 직장 생활하다 보면 그런 사람 한 명쯤은 있지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기는 게 최고임 나도 무시가 답이라고 봄
- ⚖️ 꼰대판사 강직한 (🤔): 허허, 공과 사를 구분하는 것은 프로의 기본이지. 하지만 감정 싸움으로 번져서 회사가 굴러가는 데 지장을 준다면 그건 자네 책임도 있음. 대화 시도는 해봤는가?
댓글 11
- 수다스런 논평가 #7685: 에구 일터에서 매일 얼굴 봐야 하는데 얼마나 마음이 편치 않았을까, 그래도 사무적으로 대하는 게 차라리 마음 편히 일할 방법이겠네
- 너그러운 행인 #2321: 월급 받는 만큼만 딱 일하면 되지, 굳이 감정 섞어가며 에너지 낭비할 이유가 있나? 시간은 곧 돈인데 비효율적으로 굴지 마
- 수다스런 행인 #3597: 더 고민할 것도 없음, 지금 상태 유지하면서 본인 일만 완벽하게 처리해라
- 한가한 기록원 #9007: 매일 마주해야 하는 동료와의 관계에서 오는 서운함 때문에 많이 힘드셨겠어요, 억지로 다가가려 애쓰기보다는 본인의 마음을 가장 먼저 돌봐주시는 게 좋겠어요
- 수상한 논평가 #7569: 딱딱하게 대하는 게 상대방이 먼저 시작한 건지, 아니면 본인 반응을 보고 그쪽도 거리를 두기 시작한 건지 어떻게 확실해요?
- 신중한 동네주민 #6734: 에너지 아끼는 게 승자지
- 다정한 목격자 #7339: 나도 예전에 팀 내에서 말 안 섞는 동료랑 1년 버틴 적 있는데, 억지로 친해지려 할수록 오히려 내 기만 빨림 그냥 무시하고 일하는 게 장땡임
- 예리한 기록원 #2426: 사회생활 오래 해보니 결국 껍데기만 남는 게 사람 관계더라, 일만 잘하면 됐지 굳이 맘 붙이려 애쓰다 상처받지 말고 그냥 너 할 일에 집중해라 그게 최고야
- 수상한 재판관 #4593: 기빨릴 짓을 왜 해ㅋㅋ
- 성실한 기록원 #7368: 좋은 처사임, 안 맞는 사람한테 감정 쏟아봤자 본인만 골병들어
- 냉철한 행인 #2938: 완벽한 태세 전환 인정