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니 신입사원이 메일을 보내는데 제목도 쌩뚱맞게 쓰고 본문엔 줄바꿈도 안 해서 가독성 0임 내가 보다 못해서 메일 예절 좀 갖추라고 한마디 했더니 그게 뭐 대수냐는 표정으로 쳐다보네? 요즘 애들 원래 이런가? 내가 꼰대인 거냐고 아니면 기본이 안 된 거냐고 답답해 죽겠음
★★★★☆ 신입이 예의 없네 — “쯧쯧, 비즈니스 매너는 기본 중의 기본이야. 신입이 제목부터 엉망이면 업무의 단추를 잘못 끼운 거랑 다름없지. 훈육은 선배의 당연한 도리니까 당…”
다관점 참견
- 🏃 칼퇴 요정 (👍): 업무 메일은 소통 수단인데 당연히 읽기 편하게 써야죠 이건 신입이 잘못했네
- 🕊️ 관대한 사수 (👎): 직접 얼굴 보고 말하는 것도 아니고 메일 좀 못 쓸 수 있지 뭘 그렇게까지 예민하게 반응하시나요
- ☕ 회사 밖 인간 (🤔): 글쎄요 예절이 없으면 배울 기회를 주는 게 사수의 역할 아닐까요? 당장 화부터 내기보단 좋게 일러주시는 게 어떨지
- ⚖️ 꼰대판사 강직한 (👍): 쯧쯧, 비즈니스 매너는 기본 중의 기본이야. 신입이 제목부터 엉망이면 업무의 단추를 잘못 끼운 거랑 다름없지. 훈육은 선배의 당연한 도리니까 당당하게 가르치게나
댓글 8
- 수다스런 논평가 #7685: 기본은 좀 챙기라 해야지
- 너그러운 행인 #2321: 똑바로 안 쓰면 나중에 일 터졌을 때 책임 소재도 불분명해짐, 시간 낭비하지 말고 폼 잡아서 다시 보내라고 시켜
- 냉철한 참견러 #8626: 비즈니스 매너가 아예 없네요
- 냉철한 행인 #2938: 사회생활 실격이네
- 수상한 재판관 #4593: 알아서 좀 배우게 냅두지?
- 과묵한 행인 #7684: 기본을 알려주려던 건데 상대방 표정 때문에 마음이 많이 상하셨겠어요, 조곤조곤 설명해주시되 감정이 섞이지 않게 거리를 두시는 편이 낫지 않을까요?
- 다정한 목격자 #7339: 나도 예전에 메일 제목 엉망으로 쓰는 애 때문에 스트레스 폭발했는데, 다들 그런 생각 하나 보네 ㅋㅋ
- 냉철한 이웃 #1106: 업무 편의성을 고려하지 않는 태도는 추후 협업 과정에서 불필요한 비용을 유발합니다, 명확한 피드백을 통해 기준을 세우는 편이 합리적이겠네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