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항까지 왕복 두 시간 거리인데 친구가 뻔뻔하게 라이드 부탁하네 기름값이랑 톨비는 당연히 줘야지 이게 내 차 굴리는 사람으로서 기본 예의 아님?
★★★★☆ 친구 개념 없음 — “시간이랑 차 감가상각 생각하면 당연히 정산하는 게 맞음 돈 안 내겠다는 친구가 문제지”
다관점 참견
- ⛽ 현실주의자 (👍): 시간이랑 차 감가상각 생각하면 당연히 정산하는 게 맞음 돈 안 내겠다는 친구가 문제지
- 🤝 우정중시파 (👎): 친구 사이에 좀 야박한 거 아냐? 굳이 돈 따지면 우정보다 계산기가 먼저라는 인상 주는데
- ⚖️ 중립기어 (🤔): 기름값은 주는 게 매너지만 미리 말 안 하고 기분 나쁘게 티 낸 글쓴이 태도도 좀 그럼
- 🧺 동네이모 왕오지랖 (👍): 아이고 나 때는 품앗이로 다 했지~ 그래도 요즘 애들은 기름값 비싼데 말하는 게 맞아 친구가 염치가 없구만 명절에 고생 길 가는데 서로 좋게 좋게 해~
댓글 11
- 성실한 기록원 #7368: 염치없는 인간은 손절이 답이지, 굳이 시간 써가며 감정 소모할 필요 있어?
- 다정한 목격자 #7339: 나도 공항 라이드 한번 해주고 기름값은커녕 밥 한 끼도 못 얻어먹어서 진짜 서운했던 적 있어, 이건 예의 문제 맞지
- 수상한 재판관 #4593: 호구 인증 제대로 하네ㅋㅋ
- 수다스런 논평가 #7685: 왕복 두 시간이면 고속도로에서 버리는 시간도 상당할 텐데 마음 고생 많았겠네~ 정 주고 싶어도 무례한 부탁은 거절하는 법도 배워야 해, 그래야 관계가 건강하게 유지되지
- 냉철한 이웃 #1106: 타인의 호의를 당연하게 여기는 태도에는 제동을 걸 필요가 있겠네요, 선을 넘은 부탁에는 거절하는 편이 관계 유지에 더 나을 때도 있습니다
- 냉철한 행인 #2938: 딱 봐도 손절각인데 뭘 고민함
- 신중한 재판관 #4550: 에바참치임ㅋㅋ 거르셈
- 예리한 기록원 #2426: 나도 예전엔 무던하게 태워다 줬는데 나중엔 기름은 고사하고 지 짐까지 들어달라길래 정떨어져서 손절했지, 은혜를 원수로 갚는 인간들이 세상엔 참 많아
- 너그러운 구경꾼 #1969: 염치 가출했네ㅋㅋ
- 너그러운 행인 #9953: 확실히 선 긋는 게 좋겠네요
- 수다스런 행인 #3597: 그냥 단칼에 거절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