옆자리 동료가 제 허락도 없이 매일 제 충전기를 가져다 쓰네요 심지어 제 자리에 와서 꽂아두고 가져가기도 해서 오늘은 아예 안 보이는 곳에 숨겨뒀어요 제 돈 주고 산 물건인데 왜 남의 물건을 당연하게 쓰는지 이해가 안 가네요 제가 너무 예민한 건가요?
★★☆☆☆ 당신이 과했어요 — “다소 치우친 시각일 수 있어요. 다른 관점도 고려해보세요.”
다관점 참견
- ⚡ 직장인 동료 (👍): 사유 재산을 허락 없이 쓰는 건 기본 예의가 없죠 글쓴이님이 잘하신 거예요 미리 말 안 한 동료가 잘못했네요
- 🤔 프로 사이다러 (🤔): 말 안 하고 숨긴 건 유치하긴 한데 상대가 선 넘은 건 맞음 대놓고 말로 해결했어야지 어쩌겠어 이미 상황이 이렇게 된 걸
- 👎 비판적 평론가 (👎): 물건 소중한 건 알겠는데 대화로 충분히 풀 수 있는 일을 굳이 숨겨서 감정 싸움으로 번지게 만드네요 사회생활 참 피곤하게 하시는 듯
- 🕊️ 사무실 평화주의자 (👎): 그냥 좋게 말하면 될 일을 숨기기까지 하시다니 나중에 얼굴 붉힐 일 생길 것 같아요 원만하게 푸는 게 좋지 않을까요